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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빡치는 빵집사건!!

난쟁이 |2012.01.01 20:50
조회 245 |추천 5

안녕하세요

전 올해 20살 ...아 이제 12년도니까 21살이네뇨..

21살 대한민국 청년임니당

첨으로 톡을 써보는뎅 저도 대세인 음슴체로 써볼게요

이제부터

레알 빡치는 빵집사건ㅇ ㅣ잇엇음

때는 크리스마스 2틀전

나는 진천>인천 방향으로 가기위한 버스표를 끊고 터미널에서 기다리고잇엇음

근데 소요예상시간 3시간 때는 5시 이므로 저녁을 먹을시간이 대충 다가오고잇엇음

배가 고팟기에 앞에 빵집이 잇길래 들어갓슴

밖에 진열되있는 빵들이 자길 쳐먹어달라고 유혹의 눈빛을 이길수가없엇음.....

샌드위치랑 바나나우유를 삿음 3800원이라서 4천원을 내고 계산햇음

근데!!!!!!!!!!!!!!!!!

불고기버거 세트메뉴를 4500원에 파는거임

난 배가고파서 차라리 돈을 더주고 저걸 먹는게 낳겟다 싶엇음

그래서 잔돈을 찾앗는데 잔돈이 없는거임 지갑엔만원짜리뿐 만원을깨긴 아까웟지만 줌마줌마아줌마에게 만원을 내고 아까그거를 취소시키고 햄버거로 바꿔달라고 햇슴

문제는 여기서부터임!!!!!!!!!!!이 아줌마년이 재주문받으면서 만원을 띡 받고 뜬금없이 거스름돈을800원만주는거임!!!!!!!

순간 당황한 나는...응? 그리고 줌마년은 햄버거를 만들러 주방으로들어갓슴 (햄버거만드는거때문에 바빠서그런줄로인식)

줌마줌마년이 나에게 햄버거를 줫슴 버스 탈시간대충 4분정도 남아서 거스름돈받고 가면 딱맞을시간

아줌마에게 거스름돈을 달라고햇음

 

 

 

나:아줌마 거스름돈은요?

아줌마:네?무슨거스름돈이요?아까드리지않앗어요?..

나:800원만 주셧는데요 ㅡㅡ...(어이없음)

아줌마:근데요?(자기도 어이없다는듯)

나: 제가ㅣ 만원줫잔하요 (이런 ㅁㅊ줌마년)

 

 

아줌마:예?전 만원 받은적 없는데요??

아줌마:예?전 만원 받은적 없는데요??

아줌마:예?전 만원 받은적 없는데요??

아줌마:예?전 만원 받은적 없는데요??

아줌마:예?전 만원 받은적 없는데요??

와 이런 줌마년이 여기서 갑자기 시치미를 뚝떼는것이엿음

자기는 만원을받은적이없다고

다들 이상황이라고생각을해보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음슴ㅋㅋ지대로 차시간3분남음 배차간격 1시간임 3분뒤 차 놓치면 1시간 그대로 기다려야함

아줌마랑 계속싸움

만원을 냇다고!!!!거스름돈달라고!!! 소리치는나

돈받은적없다 시끄럽다 빨리갖고나가라는 줌마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상실 그자리에서 욕을할수도없고 파바나 뜌ㅠ레주르같은 이름잇는 빵집도 아니라 cctv같은건 기대도안함

계속아줌마랑싸우다가 아줌마가 한번 터트림

 

줌마:아니 그럼 그쪽은 제가 준 800원은 또 왜받아서 정신없게하시는데요!!???

 

 

아 여기서 터짐 진심 ㅆㄺ 구나

시계를 보니 차시간1분남음

진짜 갈수밖에없는 상황이엿음 마지막으로 버거 안먹을테니 14000원을 그대로 돌려달라고그랫더니

 

 

줌마:아 시끄럽고 그냥 나가시라니까요??? 

 

아진심 ㅡㅡ...그래서 빡쳐서 버거들고 그냥 나와서 버스타고 갔음...............

 

휴 형 누나 동생님들 이 상황이거 어떡하면좋음? 나너무억울함 ㅠㅠ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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