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12년 올해로 20살이 되는 취업준비생입니다.
제가 10월 24일부터 12월 19일까지
SPC그룹에서 운영하는 던킨도너츠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학생입니다
근무 시간은 월,화,수요일은 오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목,금요일은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파트타이머를 했습니다.
근무요일은 월~금요일
근무할 때의 직원은 점장과 저 그리고 다른 아르바이트생 1명으로해서 총 3명이었구요.
아르바이트 급여는 매달 10일날 들어왓습니다.
시급은 4,400원 추가수당은 오후 10시부터 11시까지해서 추가수당을 받앗습니다.
저는 10월 24일부터 일해 11월 10일날 10월분 급료를 받았습니다.(10월 24일부터 25,26,27,28,31일 급여)
그리고 11월달 일한 급료를 12월 10일날 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12월 19일로써
제가 일하는 곳 던킨도너츠 매장 사장님에게 통화로 여의치않은 사정으로 일을 그만둔다고 통보하였습니다.
여의치않은 사정이라하면 솔직히 변명입니다.
가족이 어쩔수없이 쫒기듯 이사를 가야한다고하며 일을 그만둔다고 통보하였습니다.
하지만 원래 이유는 제가 부당한 대우를 받고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이 매장에서 일하는것이 처음입니다.
처음 면접을 사장님과 보았을 때 남자직원을 구하는 이유가 매장에 밤이 되면 술취한 손님들이 오니
남자 파트타이머를 구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래서 일단 알겟다고하며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일을 할수록 저는 좀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원래 일이 그런건지는 모르겟지만 좀 남녀차별이 있는것같았습니다 일을 하는 동안 내내말입니다
일을 처음 시작해서 3일정도는 점장님이 잘 알려주셔서 크게 힘든것없었습니다
하지만 3일정도가 지나가 점점 저를 원래 일하던 아르바이트생과 차별을 당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원래 일하던 아르바이트생은 일을 시작한지 좀 되서 능숙한 편이였습니다.
전 고작 일주일도 안되서 모든게 처음이라 모든것이 어색하고 적응하기가 힘들며 눈치보느라 바빳습니다.
그래도 일이 끝나면 남는 빵같은것을 챙겨주시길래 할 만한곳이라 생각했지만 그 때 뿐이였습니다.
다음날 가면 그날 사장님,점장님 기분이 안좋으면 일하는 분위기는 싸늘했고 거기에 또 눈치보며 일을 하고
만약에 제가 실수를 하면 면박을 주시고 눈치를 주셨습니다 그래도 전 돈을 벌어야했기 때문에 참았습니다.
누구나 다 이렇게 실수를하면 저처럼 욕을 먹고 그러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니였습니다.
원래 아르바이트생이 저보다 조금 늦게 출근을 하는데 저 말고 다른 아르바이트생이랑 같이 일 할 때
그 아르바이트생이 실수를 하면 그냥 웃고 넘어가는 정도였지만 제가 실수를 하면 정말 서럽게 혼낫습니다.
제가 원래 소심한 성격이여서 일을 하기 힘들거란걸 예상했지만 전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전 돈을 벌어야했으니 참았습니다 참고 견디며 일을 했습니다 괜히 제가 서운해하는 모습을 보이면
곧 짤릴것같아서 내색하지않고 죄송하다하며 다시 일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10월달이 지나고 11월달 10일날 제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봐야하므로 그 날 일을 쉬고 안나갔습니다
당연히 그 전에 미리 통보를 했습니다 약 1주 전에 통보를 했죠(10일날이 급료일이여서 급료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날 11일날 저는 몸이 안좋아서 매장에 전화를하였고 점장님에게 못나간다하였습니다
이 때부터였을까요 제가 그렇게 느낀건지 그 다음주부터 일하면서 면박받는일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제가 잘못한거라곤 생각하지못했습니다 사람일이 언제 닥칠줄알고 갑자기 그날이 아프면 일을 못갈 수도있는데 그게 잘못한것일까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내색하진않고 혼자 서운해하였습니다.
그렇게 11월이 지나고 12월 10일 급료날이 왓습니다 당시 토요일이였기 때문에 급료가 들어오지않았습니다
하지만 11월달 급료받는 날도 토요일이였는데 급료가 들어왔습니다 이상했죠 하지만 일이 있는가했죠
그렇게 12일날 월급을 받았습니다 근데 제가 11월달에 갑자기 손을 다친적이 있어서 제가 근무시간 몇시간 전에 일을 나가서 일을 오늘 못한다했더니 엄청난 면박을 주셨습니다 아 정말 서러웠습니다
아무리 남의 돈 버는게 힘든거라지만 제가 다치고싶어서 다친것도아니였고 제 다른 일을 하다가 다친거였고
아무런 고의성도 없었습니다 근데도 전 최대한 매장에 피해를 주지않으려고 다친 손으로 매장에 갔죠
돌아오는건 면박뿐 일단 사장님한테 점장님이 전화하라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사장님은 쉬라고하셨어요
전 쉬고 있는 내내 억울했죠 제가 다치고 싶어서 다친거겠습니까? 억울했죠.. 너무하구요 그래서 관둬야겟다고 생각했죠 하지만 일을 일단 나가야할것같아서 다음날 일을 나갔죠 일 했습니다 하지만 매장 분위기는 정말 차가웠어요 냉랭하고 싸늘했습니다 하지만 전 버텻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사장님이 마감시간 때 부르시더군요 절 자르려고 생각햇다구요 정말 가슴이 울컥했습니다 제가 정말 고의로 다친것도 아니고 정신병이 잇어서 자해를 한것도 아니였는데 말이죠 근데 갑자기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자하시더군요
거기엔 여러 사항들이 적혀잇었습니다 그 중 일을 관두기 15일 전엔 미리 통보를 해야된다더군요
하지만 전 이걸 어겼죠 생각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별의 별 소리 들어가며 돈을 벌고싶지않다 생각했어요
10월달에 수건질 잘 못한다고 머리가 나쁘니 몸이 고생한단 소리 들으면서 일하기 싫었습니다 제 자신에게 미안하고 창피했어요 내가 정말 수건질 때문에 욕을 먹는건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결국엔 그냥 19일날 그만둔다며 전화를 통보했습니다 근데 하시는 말은 벌써 근로계약서를 썻으니 저에게 고소를 하시겠다더군요
그래서 전 전화로 정말 죄송하다고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듣지않으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결국엔 분을 못참고 그럼 그렇게 해주세요라고 말을 전했습니다 그러니 사장님이 그래? 좋아 알겟어!라고 하시며 전화를 끊으시더군요 전 겁이 낫습니다 제가 잘못한거기 때문에요 하지만 이게 정말 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전 아직 12월달 1일부터 16일 까지 일한 급료를 받지 못햇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법률상담소에 여쭤보니 일단 제가 급료를 받고 거기서 제재를 가한다고하던데 어떻게 되는건가요?
그리고 이 일이 작년 2011년에 있던 일이고 지금은 20살 아직 생일은 안지났지만 성인이라고 생각되는데
그럼 제가 더 큰 제재를 받게되나요?
긴글입니다 정말 제가 지갑에 돈 한푼이 없어서 일상생활을 못하고있습니다 도와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