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처음써보는 14女에요... 요즘 대세라하는 음슴체로 가겠음
처음시작을 어뜩해 해야될지 ;;
일단 글쓴이는 어렸을때 엄마와 같이 있는 시간이 없었음
별루 없는것도 아니고..가끔도 못만났음...
잠깐 여기서 돌아가셨다는 생각은 노우노우
왜냐면 우리 엄마는 피아니스트라서 나를 낳고선 얼마않있서서
내가 2~3살? 쯤에 유럽인가 프랑스로 유학을 가셨음 그때부로 나는
우리 아빠몬과 할머니와 중국 아줌마와 함께 살았는데..
그때 부터가 문제였음..
일단 나는 엄마가 유학을 갔는지도 몰랐음..그냥 해맑게 아빠 할머니 일하시는 아줌마와
함께 살았음..
그리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내가 5~6살?? 쯤에 울 엄마몬이 돌아왔음 글쓴이 그때 울었음 완전 펑펑 엄마몬이랑 울었음
그런데...그때 엄마랑 아빠랑 맞벌이 시여가지고....
엄마는 회사다니시고 아빠는 병원다니시고 엄마가 온후로 아빠도 엄마랑 같이 살고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거임
글쓴이-할머니,일하시는 아줌마
엄마,아빠-외가댁
이렇게 해서 우린 뚝 하고 갈라저서 살게되었음
근데 엄마가 온후로 글쓴이는 더 울었음
엄마가 꼭 내가 학교간사이에만 오셔서 선물을 사가지고 두고갔던거임..
글쓴이 아직도 기억함 그 곰인형 아직도 간직하고있음
곰돌이 발밑에 2003년 영어로 샬라샬라 있었는데 아마 글쓴이 이름이었던거 같음
그리고 지금보니까
2003.[글쓴이이름] 엄마가 미안^^
이렇게 써있었음....글쓴이가 해석한게 얼마되지 않았는데 그거보고 가족들 모여있어서
글쓴이 방문 잠그고 꺼이꺼이 울었음 이렇게 생가하는 톡커님들도 있을거임
"헐 저거 가지고 왜움?"
사실 글쓴이...엄마한테 너무나도 큰 상처를 주었음..
글쓴이가 2학년때 그때그 일하시는 아주머니가 나를 꼬드겼음 아 빡침 ...
막
"[글쓴이]야 할머니가 엄마를 너무 힘들게해(여기서 엄마는 일하시는 아주머니를 뜻함
막 우리엄마 없을때 이제부터 내가 니 엄마할게 하면서 ㅠ) 그러니까 할머니한테
우리엄마 그만 괴롭혀요!! 라고 말해~"
라고했음 ㅠㅠ 내가 그때왜그랬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일단 가족이 모인 순간이 됬음
역시 울 할무이 울 친엄마를 x망신 주고있음...짜증남..ㅠㅠ
그런데 그때 철이없던 내가 결국 일을 터뜨림
"우리 엄마 그만 괴롭혀요!!!"
그래서 우리 친엄마 은근 흐믓해하고 있을즘에
"아니 [글쓴이]야 그게 아니라..."
울 할무이 쇼크먹었음...그때..그냥 가만히 있을걸/.//
내가 손가락으로 척 하면서 일하시는 아줌마를 가르켰음..
그랬더니 우리엄마표정 싸악-하고 굳어짐...
그때부터 엄마랑 나랑 엇갈리기 시작함
우리아빠몬 샌드위치 신세 ..ㅋ
우리엄마는 내 울아빠한테 내욕하고
난 울아빠한테 울 엄마욕을했음
하지만 역시 부부 ㅠㅠ 나는 당근 울 아빠한테 혼남
그렇게 엄마와 나의 전쟁이 또 막을내림..
그런데 글쓴이가 3학년때....
....톡커님들은 믿고 말하는거임/./.....
글쓴이는 3학년때 선배들의 다굴,돈뜯김,성추행,성희롱
을 당했음...
선배들한테 약간 개겨서 창고로 불려가서 맞고 피멍 들었었음 ㅠ
그리고 동갑한테 돈뜯김 그리고 모르는 학교현수막다는 xx한테 성추행당함
그리고 4회연속으로 성희롱 당함 것도 등교길에 그래서 글쓴이는 3학년때 심히 삐뚤어져있었음
그리고 그렇게해서 결국 글쓴이는....그 어린나이에...
7층아파트에서 뛰어내릴려고 했음...
근데...그때 너무나도 미웠던 엄마가...나를 잡아끌어서...
'뭐하는거냐고 미쳤냐고 다시는 이런짓하지 말라고 울면서 나를 안아줬음..'
그리고 그 뒤로 3년이란 시간이또 흘렀음 우리 엄마 아빠 울 할무이한테
욕 완전 듸지게 얻어먹음 어떡해 하면 저 어린나이에 저짓을 당하게뒀다니 뭐리니///
근데 이제 상관없음...
그리고 글쓴이는 이제 엄마,아빠,동생 다 함께 살았음 ~~
여기서...해피엔딩이라고 생각하면 안됨...그럼내가 왜 제목을 피아노선율이라고 했겠음...?
글쓴이는 중딩꺼를 배워야하기땜에 학원을 끊으러 가는데 학원비용이....
그거때문에 우리 아빠는 감기몸살오고...우리 엄마는....
피아노 알바를 뛰고계심..
글쓴이는 이때까지 몰랐음... 어릴때는 엄마의 피아노 소리가
그렇게 좋았는데...지금 엄마가 유학까지 갔다와서 한다는게 피아노 알.바
라고 하니까 너무 슬펐음
그래서 학원을 갔다오는데 피아노소리가 들리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굉장히 기쁜마음으로 달려가서 보는데...
글쓴이 마음한쪽이 울적하고..슬펐음 그래서 그냥 인사만 하고 방으로 들어왔음..
그런데 어느날 엄마가 피아노를 치시는거임...
그때 글쓴이..울었음..침대에 쪼그려앉아서...소리죽여서 울었음
톡커님들 그거 알거임
너는 나의 봄이다
그 노래를 울엄마가 치는데 자꾸만 귀에들어와서 더 슬펐음
'우리 엄마가 나 학원비 챙길려고 기껏해서 비싼돈주고 유학까지 갔다오면서
하는게...우리엄마 콩클대회나가도 되는 실력인데...그깟 알바뛰려고...'
하면서 글쓴이 는 울었음...
글쓴이가 지금 엄마한테 가장 후회되고 죄송한건...
엄마한테..살면서...
사.랑.해.요
이 네글자를 자주 못해드린거임 안아주는것도 못해드렸음...
그래서..너무 후회가됨...
그래서 지금 여기서 할려고 함!!
엄마!! 사랑해요♥
이 못난딸 용서해주세요^^
학원열심히 다녀서 좋은 성적 나올수있도록 노력할게요^^
어무이 ♡ 사랑해요오오오~♥
나도 공부잘해서 전교10등안에 들어서 부모님기쁘게 해드리고싶은데..
그게 잘 안돼..그거..죄송해요..^^
우리 엄마 이런 네판같은거 자주봄!! 톡커님들!!
추천 눌러서 톡한번만 되서 우리 엄마한테 이거 꼭 보시라고 전해주고 싶어요!!
추천 한번만 꾸~욱 눌러주고 가주시면 안될까요??
진짜 톡한번만되서 우리 엄마한테 이거 꼭 보여드리고 싶음..
글쓴이..엄마한텐 이런거 잘 못전해드리는 소심한 여자...
부탁드릴게요^^
♡톡되면 글쓴이랑 글쓴이 엄마사진 투적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