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금) 오후1시 종로구 인의동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이하 어버이연합) 강당에서 남침땅굴을찾는사람들 대표 김진철 목사는 애국은 말로만 하는 것 아니다. 진정한 애국이란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진철 목사는 시체 장사하는 놈들은 공산당 빨갱이 놈들이나 하는 짓이다,
객사한 김정일이는 지 애비, 김일성이가 지난 1994년7월8일 죽었을 때 9천300억 원을 들여서 금수산기념궁전이란 시체 보관소를 만들어 놓고 김일성 시체가 썩지 않도록 방부제 처리를 해서 유리관 속에 넣어 밀봉 17년 동안 썩지 않고 있다.
인간말종 개망나니 살인마인 김정일의 시체를 저렇게 애지중지 하면서 자국민 350만 명 이상을 얼려 죽였고 굶겨 죽인 자를 또다시 방부제 처리하여 시체 보관소에 영구 보관하려 하는데 정신 나간 이 땅의 종북 두 계??이 그곳을 다녀왔다 분통할 일이다.
또한 구제불능 종북 방송들은 김정일 사망 조문 모습을 먹고 살, 일이나 난 것처럼 여과 없이 방영을 해댔다. 북한의 실정을 전혀 모르고 방영된 영상만을 보고 본대로 받아드린 시민들은 정말 위대한 살인자? 였구나. 라고 했을 것이다....??
그러나 북한은 전 세계에 특히 대한민국의 방송에 김정일 사망 조문행렬의 모습을 보내기 위해 영하 17~25도(양강도 지역)나 되는 엄청난 추위서도 주민들을 총동원 조문케 했다. 이게 바로 시체장사다.
그러면 북한주민들이 정말로 김정일의 사망을 마음속 깊이 애도했을까, 아니라고 한다. 탈북자 증언에 의하면 배급을 타먹기 위해 하는 수 없이 우는 척 통곡하는 척 생 쑈를 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대한민국 땅에서 밥 잘 처먹고 등 따신 방에서 잠 잘자고, 고작 한다는 짓이 역적질이 전부인 종북좌파들 이들이 조문운운하며, 대한문 앞에서 시체장사를 하겠다. 생난리를 쳤다.
이 땅의 국민들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은 지금 심각한 국론분열이 일어나고 있다. 저들 종북자들의 용어혼란전술에 현혹 되서는 안된다.
그리고 정권과 한나라당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이적자(利敵者)들을 모두 색출 발본색원(拔本塞源)하여 척결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 만이 백년대계(百年大計)를 내다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