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머리가 음슴 으로 음슴체로 가겠뜸
ㄱㄱ
나능 이제 16.01살이된 중3 새내기임
그!!! 런!!!! 뎃!!!
아뿔싸.....
나능 공부를 못함
하지만 열심히 하고 있음
나는 메*스터디를 다니고 있음 윈터 스쿨이라고 월욜부터 금욜까지 계속겠고
아침9시부터 6시까지 썩는거 있음 빛을 못봄 아 슬픔
나능 요러코롬 열씌미 하고 있음
하지만 우리엄마는 성에 안참
갑자기 머리를 자르러 가자함
할겠다고 했음
첨엔 초코송이? 그 정도로 됫음
근데 엄마가 오더니
어머! 여기 이렇게 자르면 다신 못와 아가씨 더 잘라야지
라고... 그래서 나는 그냥 뭐 조금 잘라봣자 어캐 되겟어? 라고 생각함
근데 뚜둥.................. 조따 이상함 스바 앞머리는 천상 여잔데 뒷머리는 체육부 남자임 스바
나 몬살음 이제 톡퇴면 인증샷을 올리겠음 그리고 훈녀친구들과 단체샷을 올리겠음
같이 윈터스쿨에서 썩고 있는 친구들임
추천하믄 이런 남친 여친 생김!
제가 불쌍하시지도 않나요 ㅠㅠ 불쌍하다면 제발 추천!!
솔로여도 추천
여자여도 추천
남자여도 추천
나도이런적 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