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자료들을 랭킹10위안에 올려주신
우리 톡톡님들 완전 최고!!!!!!!!!!!!!!!!
11탄~20탄 http://pann.nate.com/talk/312335758
21~30탄 http://pann.nate.com/talk/312556409
41~50탄 http://pann.nate.com/talk/313840560
![]()
정식명칭 동해↑ 일본해↓
59탄 시작합니다.
중복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보신 분들은 그냥 한번더 본다생각하셨으면 좋겠네요.
중복이라고 불만하시는 분들보면 어렵게 올리는 업로더로써는, 맥빠지거든요.
간혹 악플러들에게도 한마디씩 경고해주시는 톡커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업로더로써 악플보고 힘이 빠졌는데, 다시 힘입어 자료업댓합니다.
저희클럽 즐겨찾기해주신 분들, 이 글 보시는 분들 모두
모두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일본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돌 그룹 '아라시'가 고정으로 출연하는
'히미쯔노아라시짱(비밀의 아라시짱)'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공포특집때 괴담이 특기라는 어떤 개그맨이 나와서 해 준 이야기입니다.
펌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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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를 해 준 개그맨이 또다른 개그맨에게서 들은 얘기인데..
약식으로 자신의 영감이 어느정도 있는지를 알 수 있는 테스트래..
잠들기 전에 잠에 들락말락하는.. 몸을 움직일 수는 없고 정신이 몽롱~한 상태 있지?
가위 눌린거 말고.. 그 상태에서 하는거야..
자기가 태어나고 자란 고향 집을 떠올려봐.
태어난 집이 생각 안나면 자신의 기억속에 가장 오래전에 살았던 집을 떠올려..
그 집을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서 그 집 안의 창문을 모두 닫아..
그리고 다시 창문을 다 열고
현관문을 잠궈
그 때 현관문 주변에 뭔가가 보이는 사람이 있고 안 보이는 사람이 있을거야..
만약 안보이는 사람은 영감이 약한거고..
뭔가가 보이는 사람은 그 보이는 것이 무엇인가에 따라 영감의 감도가 달라지는데
그게 사람이든 뭐든 살아있는 것이라면 영감이 굉장히 강한거야..
+내가 해 봤을땐 별다른 건 없었고
뭔가 회색빛의.. 사람형태인것 같긴 한데.. 굉장히 무리지어 있고..
근데 별로 살아있는 느낌은 안드는.. 그냥 그림같은 느낌의 것들이 있었어..
예를들자면 공포방 배너같은 느낌... 공포방 배너는 아니었고..
아무튼 그런 느낌..
근데 본격적인 괴담은 여기서 부터야..
이 이야기를 해 준 개그맨이 어느날 미팅에 나가게 되어서
그 미팅 자리에서 미팅에 나온 여자애들을 좀 무섭게 해서 놀릴 작정으로
이 이야기를 해 줬대..
시간이 얼마쯤 흐르고 나서 그 미팅자리에 나왔던 한 여자애를 만날 기회가 생겼대..
그래서 만나게 됬는데.. 쫌 여러명이 어울려서 같이 모인 자리였다는것 같더라..
근데 그 자리에서 그 여자애가 좀 묘하게 말도 없고 풀이 죽어있는 것 같아서
왜 그러냐고 물어봤대.. 그랬더니 그날 .. 미팅날 해 줬던 얘기를 자기가 해봤다는거야
그 여자애의 고향집은 좀 복도가 긴 집이었는데..
암튼 그 개그맨이 해 준 이야기대로 똑같이
잠들기 직전 무의식의 상태에서 그 집을 떠올리고
창문을 모두 열었다가 다시 모두 닫고
현관문을 딸칵하고 잠구고 자신은 복도에 서 있는 채 있었는데
갑자기 밑에서 사람이 확! 하고 자기 발을 잡더라는거야..
어떤 아저씨였는데 막 자기 발목을 부여잡고
"..ㅇ..떼!" "..ㅇ떼!" 이러더래...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이게 뭐지? 하다가 그냥 다시 의식의 세계로 돌아가야겠다 싶어서
얼른 정신을 차렸대..
며칠 후에 엄마한테 어떤 소식을 들었는데
먼 친척 아저씨가 돌아가셨다는거야..
근데 그 친척 아저씨가 자기가 어렸을때 발레 슈즈, 옷 이런건 보내줬대
얼굴은 물론 너무 어릴때라 기억 안나고... 이 여자가 어릴때 발레를 했나보지?
암튼 .. 그런 아저씨였는데..
아.. 그 아저씨가 나타났거니.. 했대..
그래서 자기 영감이 강하구나 하면서..
돌아가시기 전에 나를 한번 보러 오신거겠지 하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대
그리고 그 아저씨가 알아들을 수 없게 "..ㅇ.떼!" "..ㅇ.떼!" 한건
아마 그런 무용 용품들을 보내주셨지만 자기 춤추는 모습을 보지 못했으니까
죽기전에 보고싶어서 자기한테 "오돗떼!(춤춰!)" "오돗떼!(춤춰!)"
이렇게 말한것이 아닐까.. 하고 나름의 추측을 하고 넘겼대..
근데 몇일 후에...
아까 말했던 그 영감 테스트를 하려고 한건 아닌데
자기도 모르게 갑자기 그 영감 테스트를 했던 상황으로 스윽~하고 들어가더래
그리고 또다시 그 아저씨가 갑자기 나타나서
자기 발목을 부여잡고 "..ㅇ.떼!" "ㅇ떼!" 이러더라는거야..
그래서 그 여자애가 마음이 안좋고 그래서..
확실히 이 아저씨께 말씀드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아저씨.. 죄송해요. 춤 추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없네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 라고 공손하게 거절의사를 표시했대.
근데
자세히 그 아저씨가 뭐라고 하는 지 가만히 들어보니까
"춤춰!"라는 의미의 "오돗떼!" "오돗떼!"가 아니라
"바꿔!"라는 의미의 "카왓떼!" "카왓떼!" 였던거야...
그러면서 "너가 내 대신 죽어!" "바꿔!" "바꿔!"
막 이렇게 말하더라는거야..
그 여자애는 그 상태로 실신했다가 깨어났다고 한다...
출처 - 오늘의 유머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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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많습니다.한번 들렀다가세요(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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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희클럽의 클럽장님을 한때 우유천사녀라고 알아봐주시는 ,
톡커님들 간혹- 계시는데...
알아봐주셔서 대신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59탄도 추천해주시면, 길가다 돈주우실 거임!!!!
연말때 같이 보낼 인연이 생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