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학생때 부터 좋아하는 후배가 있었어요...한 고1때까지 연락을 하다가 그후배가 멀리 이사를 가게되서..연락이 끊어졋죠...근데 제 친구하나가 그애 번호를 알게 되서 제가 연락을 먼저했거든요...전 그애가 첫사랑에 짝사랑이여서 조심스럽게 연락을 이어가다가...이브날에 만나서 보게 됬어요..제가 사실 숫기도 없고 소심해서 엄청 떨렷는데 그애가 리드해주면서 즐겁게 이브를 보냈는데 그만난 며칠 후에 조금식 단답에 카톡 답장이 느려지더라구요.....저도 어느정도 눈치는 있어서 애가 나한테 관심이 없나보다...했는데 그래도 저는 이번에는 그애를 확 잡고싶은맘이 크거든요....뭐 방법이 없을까요...하아....정말내가 시르다 시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