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이거참
처음쓰는거라서 뻘쭘하네요 ㅠ
일단..시...시작합니다!
에잇 참 >_<;
이건 몇분 전에있던 따끈따끈한 일임!!
나님핸드폰으로 아는 샤월에게 전화가 온거임!
아빠가
"우리집 설거지꾼~전화왔다~"
이러는데
나는 샤이니 노래듣느라 못들었음 ㅜ
<나는 효녀가 아님 ㅜ>
난 또 우리아빠 우리집 햄스터한테 하는말인줄알았음 ㅋㅋㅋ
내가 듣고 전화받으러 갔는데
그 태민이 여장한거
'태연'이사진있자나요 ㅋ
그니까
1
2
3
<아 나이거 해보고싶었음 ..ㅋㅋ>
이사진임 ㅋ
음.. 그니까 전화올때 이사진이 아니라
태민이가 여장하고
김기수?째려보는 부분에
아래 글씨가
이 나쁜 지지배야!
하는 거 그거였음
근데 우리아빠가 그거보고
"야 니친구냐? 이쁘다?"
그래서 ㅋ ㅋㅋㅋㅋㅋ
내가 좀 웃었는데 아빠가 얼굴이 빨개지고ㅋㅋ
이런말 쓰기 뭐하지만
매우 귀여우셨음 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빠 ㅋ 이거 내친구가아니라 샤이니 태민이 여장한거야 ㅋ"
그랬더니
"아...니 친구가 태민인데 여장했다고?"
계속그러시는거임 ㅋㅋㅋ
그래서 내가 태민이 원본을 보여드렸더니
"아..알겠다 ! 니가 샤이닌가? 나오면 태민아꺄아아아아아아 그러던애? 남자였냐? 이쁘다 ㅋ"
아 ㅋㅋㅋ
네.. 그랬습니다 ㅠ
아빠는 어떠케
이런아이한테
여자라니 ㅠㅠ
그정도로 이쁘지만!
ㅎ
네.. 그랬다구요.
그랬어요..
그렇다고 ㅠ 무변화얼굴로
턱괴고 스크로바 내릴필욘 없자나아아아요 ㅠㅠㅠㅠㅠ
아.. 이거 어떻게 끝내지..
새해복 많이받으시구요!
임진년 잘보내세요!!!!!
<이거판되면 진짜 제사진올립니다.>
설마...아니겠지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