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모르겠는데..그냥 쓰기편한데로 쓸게요 죄송해요ㅠㅠ
저희는 4월달쯤 만났는데 제가 맘에 들어서 번호따다가 연락해왔어요
원래 남자애가 절대로 먼저 연락하는일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군대가기 한달전쯤부터 먼저 연락오고 만나자하고 그러다가
쫌 썸타는 식으로 됬어요! 그러다 군대가서 걔가 걔네 부모님들한테 편지로 제번호를 알려줘서
수료식때 같이 오라고 해서 같이 갔었어요
음 그때부터 계속 편지주고받다가 부대사람들한테 저를 여친이라고 한대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사귀게 됫구요..ㅠㅠ
저는 기다리구 있어요
전화도 일주일에 세네번 정도 오구요 전화도 저랑 부모님들한테 밖에 안한다네요 ..ㅋㅋ
그런데 ..
걔가 휴가나왔을때 제 폰으로 네이트온 들어간적이 있었어요
근데 자동로그인이 되있어서 제가 몇일전에 네톤들어가밨는데 걔껄로 들어가진거예요..
근데 그거 그냥 나가지 못하겟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쪽지한걸 봤는데
다른 여자들한테도 편지쓰라하고 면회오라하고 ...ㅋㅋ전화하겠다하고...ㅋㅋㅋ
에휴 ... ㅠㅠㅠㅠ 그래서 좀 기분이 안좋네요
전화오면 말하고싶은데 말하면 저 싸이코로 볼거가타요..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왜보냐고 .... ㅡㅡ
아......저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