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니말 듣고 이번주 토욜 고백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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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네요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약속은 잡았네요
간단한 후기는 링크하겠음
원문이 삭제되었습니다.
글이 삭제 되있었네요.
그래도 약속이니깐여. 좀 늦었지만 간단하게
12월 막날에 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 분위기는 나름 괜찮았습니다.
집에 데려다 주려고 버스를 같이 탔습니다.
타이밍을 못잡던차에
버스내리는 정류장이 뙇! 비어있네요.
제가 좀 직설적이라서 바로 말했어요.
ㅇㅇ아, 나 너 좋아하는데 우리 사귀자...
결론은 어떻게 됬냐구요??
i was a car
나는 차였다
차엿다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좋은 오빠동생사이로 남자 네요.
그래도 모르는사이가 안된게 어디에요??
한번 거절 당했다고 포기하면 그건 좋아하는게 아니잖아요?? 그쵸??![]()
응원주신분들 매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