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밀양여행 - 허브향이 가득한 '꽃새미마을'과 연꽃단지가 있는 '밀양연극촌'
이번에 소개할 여행코스는 '참샘허브나라'가 있는 밀양 꽃새미마을과 규모가 아주 큰 연꽃단지가 있는 밀양연극촌으로 이어지는 밀양당일치기여행입니다.
밀양여행을 생각하면 보통 표충사, 얼음골, 호박소등과 영남 알프스라 불리는 밀양의 1000m이상의 산들을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작년에 제가 다녀온 밀양의 여행지는 등산을 하거나 사람들이 많지 않아 편안하게 구경할 수 있으며, 특히 허브향과 꽃향기가 가득한 꽃새미마을의 '참샘허브나라'는 개인적으로 매우 추천하고픈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연꽃이 피는 개화시기를 확인하고 가시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밀양당일치기여행 : 밀양 꽃새미마을(참샘허브나라) - 밀양연극촌
첫번째 여행지 : 밀양 꽃새미마을 - 참샘허브나라
밀양 꽃새미마을 - 참샘허브나라
밀양시 초동면에 위치하여 태백산맥의 끝자락인 종남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으며 구름이 산허리를 감돌고 봉황이 활개를 치는 형상으로 맑은 계곡과 산자수명한 자연경관과 밤하늘 초롱초롱한 별빛이 어울어지는 꽃새미마을.
첫번째로 들릴 곳은 밀양의 꽃새미마을이며 저는 네비게이션으로 주소를 입력하여 찾았습니다.
유명한 관광지가 아니라 찾기가 쉽지는 않지만 길을 헤메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작년 여름...꽃새미마을을 찾았을 때 솔직히 많은 기대는 하지 않았었는데 천천히 들러보니 사람들도 많지 않고 허브향이 가득해 너무 매력적인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참샘허브나라 안에는 꽤 괜찮은 식당도 있으며, 근처에는 펜션들도 많이 있습니다.
참샘허브나라는 아담하면서 허브향과 꽃향기가 가득한 아주 볼거리가 많은 잘 꾸며진 곳이었습니다.
입장료도 있었지만 제가 찾았을 때는 받지 않았으며 천천히 구경하면서 둘러보면 1시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생각되며, 중간중간에 포토존이 많아 특히 아이들과 연인들이 찾으면 좋을 것으로 생각되는 곳입니다.
두번째 여행지 : 밀양연극촌 - 연꽃단지
밀양연극촌 - 연꽃단지
밀양 연꽃단지는 살기좋은 지역만들기 사업 일환으로 아름다운 마을 가산 숲과 밀양연극촌의 상생효과를 높이고 시민과 관광갱에게 편안한 쉼터와 비교 관찰, 체험 할 수 있는 현장교육장으로 조성되었다고 함.
두번째로 들린 곳은 밀양연극촌이라는 곳인데, 제가 찾았을 때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연극촌을 구경하지는 못하고 그냥 연극촌 뒤로 있는 연꽃단지만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밀양 꽃새미마을에서 밀양연극촌까지는 20km정도의 거리이며, 30~40분 정도가 걸렸습니다.
화려하고 잘 꾸며진 곳은 아니지만 제가 보았던 연꽃밭 중에는 규모가 가장 큰 곳으로 생각됩니다.
여기서 아름다운 연꽃을 담기 위해 찾아 온 많은 사진가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가을이면 연근을 수확하는 체험을 할 수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세번째 여행지 : ???
이른 아침에 출발을 하셨거나 1박을 하는 분들은 밀양의 다른 관광지를 더 둘러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표충사와 영남루는 밀양을 대표하는 관광지로서 가볼만한 여행지라고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이 블로그의 모든 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 것들이며, 궁금한 것이 있다면 방명록에 글 남겨주시면 제가 알고 있는 정보는 모두 알려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