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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다친 일...

샤론의장미 |2012.01.03 13:29
조회 413 |추천 2

우리 어머님이-참고로 85세십니다 -  평소에 다리가 좀 불편하신데 농협에  다녀오시는 길에

마을 홈마트에 잠깐 들리셨는데요..  자동문이 열려 있어서 그냥 무심코 들어가시다가 (노인이라 걸음이

그다지 빠르지 안잖아요) 자동문이 다시 닫기는 바람에 밀려서 넘어지셨어요...

아니, 자동문은 센서가 있어서 사람몸에 닿으면 다시 들어가야 되는거 아닌가요!?

넘어지시면서 고관절뼈가 부러지셔서 수술하시고 한달동안 입원해계셨거든요...

그런데 마트에서는 cctv확인도 안되니까 노인이 그냥 넘어졌다하면서 나몰라라 하는거예요

보상을 바라고 그러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마트에서 다치신거니까 거기에서 병원비정도는 인사로

주셔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아직도 주인도,마트책임자도 '나는 모르는 일이다'하고 뒷짐만지고

있습니다.  너무 속상하고 괴씸해서 글한번 올렸어요...  누구 책임인가요?

http://youtu.be/zXKV78VE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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