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까지 위험하던 난소 종양을 치료받았습니다."
어네스토 쉐레스 (47세, 유니언 교회 사모)
6개월 전부터 난소에 계란 크기의 혹이 생겨나 통증이 심해지더니 금번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온두라스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 기간 중 갑자기 하혈이 시작되었습니다. 병원에 갔더니 생명이 위독하다고 해서 남편은 이재록 목사님을 찾아가 제 대신 기도를 받았습니다.
기도를 받은 지 몇 시간 후 의사 선생님은 아무 이상이 없으니 안심하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루 전만 해도 생명이 위험하다던 제가 불과 몇 시간 사이에 정상이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저뿐만 아니라 그 외에도 수많은 성도들이 각색 질병을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 외에도 각종 암을 비롯한 각색 질병을 치료받아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1. 자궁암을 치료받은 타올라 소카포 푼아스
2. 신장결석을 치료받은 지저스 라미레즈
3. 7년 된 파킨슨병을 치료받은 페비아 파리또

4. 18년 된 심장병을 치료받은 다시카 갈리아노
5. 식도암을 치료받은 메우머 시안 시라이
6. 위장병을 치료받은 콘 아페콘 돌리네오 데시아

7. 위암을 치료받은 로자 엘리아 타보라
8. 심장병을 치료받은 케빈 몰카스
9. 13년 동안 앓던 간질을 치료받은 엘 카도 푸고 노소스

10. 정신 지체 장애를 치료받은 에밀 멜텐데즈
11. 31년 만에 간질을 치료받았다
12. 귀신의 세력으로부터 놓임받았다
참석자 소감
오스민 바이오스 디닷
- 온두라스 산페드로 술라시 부시장
"온두라스의 국가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먼 곳에서 오신 이재록 목사님과 선교팀에 감사드리고 희망과 평화, 사랑과 긍휼, 하나됨의 메시지를 통해 온두라스의 국가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페르난도 솔라레스 목사
- 과테말라 기독 TV 사장
"성령의 주관을 받고 성회에 참석하여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금번 성회에 참석하여 이재록 목사님의 사역을 통해 나타나는 기적을 경험하며, 참으로 엄청난 축복을 받았습니다. 제 마음을 주관하사 주님의 영광이 아름답게 나타난 산페드로술라에 보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요한계시록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