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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바지 공산당의 횡포에 시달리는 아이★☆★☆

미존 |2012.01.03 23:07
조회 291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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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음슴체로 쓸꺼임.

 

오늘 서울에는 눈이 많이왔음. 그래서 추웠음. 하지만 나는 추위를 참고 친구들이랑 놀았음. 나의 친구 공산당과 벌레와 함께. 공산당과 벌레는 본명이 아님. 본명같지만 아님.

 

공산당 <- 임마는 빨간색을 좋아함. 그래서 별명이 빨갱이 , 공산당, 김정일 별거 다있음. 하지만 임마의 싸이코짓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음. 그래서 싸이코의 끗판왕이라고도 불림. 김정일 동무를 좋아함. 명기라고도 부름.

 

 

벌레 <- 임마는 그냥 존재감이 음슴. 그래서 벌레임. 그렇다고 똥이나 쓰레기를 먹지는 않음. 집에서 몰래 먹을지는 나도 몰름.

 

다놀고 집에오는 길임.

 

공 (공산당 , 주인공) : 아. 춥다 므칭 눈이 왤케 많이와??

 

벌 (벌레 , 당하는 놈) : 길 미끄럽다 조심해라.

 

 

 

이때 부터 공산당의 사이코 끼가 발동함.

 

갑자기 공산당이 벌레를 잡아서 길바닥에 내팽개침. 그리고 미끄러운 눈밭을 질질 끌고댕김. 나능 웃음을 참을 수 가 없었음. 하지만 참고 폰을 꺼내들어 동영상을 찍기 시작함.

 

쪽팔렸지만 너무 재미있었음. 동영상 고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추천 감사히 받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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