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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재미있게 본 15편의 영화들의 명장면과 명대사 모음

마늘 |2012.01.04 00:15
조회 83 |추천 0

 

 

 

2012년이 돌아왔습니다.

2011년 결산,

재미있게 본 영화들의 명장면과 명대사를 모아보기로 합니다.

 

 

 

 

 

 

1.마이클 조단 투 맥스

 

 

 

 

 

농구선수 마이클 조던의 일대기를 그린 다큐멘터리영화입니다.

 

 

 

 

 

 

 

 

늘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것은 중요합니다.

지나치게 긍정적으로 살아가면 자기합리화에 빠지게 됩니다.

적당하게 즐겁게 살아가도록 합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하도록 합니다.

밤입니다.

치킨과 맥주가 생각납니다.

바로 주문해서 먹기로 합니다.

 

 

 

 

 

 

 

 

 

 

2.[A Guide To Recognizing Your Saints:가이드 투 렉커그나이징 유어 세인츠]

 

 

 

 

미국판 친구들이라고 불리우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처음봤을때는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

두번째 봤을때는 마지막 엔딩장면에서 저도 모르게 눈물을 흘린 영화입니다.

 

 

 

 

 

 

 

결국 떠나는 것은 자기자신입니다.

아무도 나를 떠나지 않습니다.

 

 

 

 

 

 

 

 

3.바닐라 스카이

 

 

 

 

바닐라 스카이는 탐크루즈 주연의 영화입니다.

어릴 때 무척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최근에 다시 봤습니다.

명불허전입니다.

특히 ost가 무척 좋았습니다.

 

 

 

 

 

 

 

 

 

 1분1초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아가도록 합시다.

 

 

 

 

 

 

4.행오버

 

 

 

 

최근에 후속편이 나온 코미디 영화입니다.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끓겨서 일어난 해프닝을 다룬 영화입니다.

작년에 본 영화중에서는 가장 재미있게 봤습니다.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는 겁니다.

 

 


 

맥도널드 너겟과 텐더.

 

 

 

 

 

그리고 맥주를 시원하게 먹습니다.

 

 

 

 

 

5.서유기 선라기연

 

 

 

 

주성치 주연의 코미디 영화입니다.

포스터만 봐도 웃긴 영화입니다. 

 

 

 

 

 

 

 

 

주성치식 개그는 늘 좋습니다.

 

 

 

 

인간사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일이 후회하는 겁니다.

후회 없이 살도록 합시다.

냉장고에서 맥주를 한 병 더 꺼냅니다.

 

 

 

 

 

 용가리 치킨도 꺼냅니다.

 

 

 

 

 

 

조리합니다.

 

 

 

 

6.서유기 월광보합

 

 

 

 

역시 주성치의 코미디 영화입니다.

 

 

 

 

 

지금 이 순간을 즐겁게 삽시다.

 

 

 

 

 

 

 

 

 

 7.백투더퓨쳐 시리즈 1,2,3 편입니다.

 

 

 

 

 

 

 

 

이 영화로 마이클 제이 폭스는 엄청난 인기를 얻었습니다.

  

 

 

 

 

 

 

 

 

 

 

 

 

 

 

 

 

 

 

 

 

 

 

 

 

 

 

 

 

 

 

 

 

   

 

 

 

 

9.트랜스포머 2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어릴때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입니다.

막상 영화로 제작이 되었을때 기대를 많이 했는데,

시리즈가 거듭되면서 몰입도가 떨어졌습니다.

 

 

 

 

 

 

 

 

 

신문과 뉴스는 안본지 오래입니다.

 

 

 

 

 

 

 

10.거짓말의 발견

 

 

진실만을 말하는 사회라는 소재만으로도 참신합니다.

영화는 소재만큼 못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11.스트레인저 댄 픽션스

  

  

 

 

 

 

좋아하는 영화 10가지를 이야기해봐라 하면 꼭 들어가는 영화입니다.

 

 

 

 

 

 

 

 

 

 

 

 

 

 

 

 

 

 

 

 

 

 

 

 

 

 

 

 

 

 

 

 

 

 

 

 

 

 

늘 하고 싶었던 걸 해.

 

 

 

 

 

 

 

 

맥주를 한 병 더 꺼냅니다.

 

 

 

 

 

 

12.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

 

 

 

 

안소니 홉킨스 주연의 영화입니다.

봐도 봐도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좋습니다. 

 

 

 

 

만약 네가 꿈을 끝까지 쫓지 못한다면

넌 식물인간과 다를 바가 없단다.

 

 

 

 

가야할 때 가지 않으면 말이다 가려할 때는 갈 수가 없단다.

 

 

 

  

 

 

 

 

 

 

 

 

뭉클합니다.

 

 

 

 

 

13.레슬러

 

 

 

 

미키루크 주연의 영화입니다.

잔잔한 감동을 주는 영화입니다.

 

 

 

 

 

 

 

 

 

 

 

 

 

 

미키루크의 연기.

무척 좋습니다.

뭉클해옵니다.

 

 

그간 쉽게 다루지 못했던 레슬러들의 삶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가슴이 저밉니다.

 

 

 

 

 

 

 

 

 

 

 

 

 

 

이 영화는 꼭 보시기 바랍니다.

ost도 참 좋습니다.

 

 

 

 

 

 

 

 

14.사이드웨이

 

 

5번도 넘게 본 영화입니다.

와인이 소재인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보려고 와인을 마시는건지,

와인을 마시려고 이 영화를 보는건지 가끔은 헷갈립니다.

 

 

 

 

 

 

 

저도 슬슬 도축장 직행할 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표현이 좋습니다.

정신을 차립니다.

우울합니다.

맥주 한 병을 더 꺼냅니다.

벌컥벌컥 소리를 내고 들이킵니다.

 

 

 

 

  

 

 

 

좋은 와인은 종이컵에 마셔도 맛있습니다.

 

 

 

 

  

15.우디엘런의 <내남자의 아내도 좋아><원제:Vicky Cristina Barcelona>

 

 

 

 

 

역시 우디앨런입니다.

 

 

 

 

 

 

 

 

 

 

 

 

 

 

 

 

 

 

 

 

 

 

 

 

 

 

 

 

 

인생은 짧고,

인생은 따분하고 괴로운게 인생인데

아주 특별한 기회지.

좋습니다.

 

 

 

 

 

 

 

바지락 아몬드 구이를 만듭니다.

소주도 한병 꺼냅니다.

맛있게 먹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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