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뭐하고 있을까
자고 있을까 밥 먹고 있을까 공부하고 있을까 항상 너만 궁금해지고 너만 생각하게 된다.
너한테 이런 속마음들 다 풀어놓고 싶은데 더 멀어질까봐 그럴 수 없다는 게 정말 안타깝다.
넌 내가 너 떄문에 이렇게 힘들어 하고 있는 걸 알기나 하는지 모르겟다.
이젠 잠도 잘 안 와
눈만 감아도 니 얼굴 떠오르고 잠들면 항상 니 꿈 꾸니까
정말 꿈 꾸는 동안은 정말 행복한데 웃음밖에 안 나오는데 꺠고나면 얼마나 힘든지 ㅋㅋ
너 볼때마다 확 껴안아버리고 싶어.
너무 힘들다.
DS. 니가 왜 이렇게 좋은건지 모르겠어..이러고 있는 내가 바보같다. 정말 많이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