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ㅋㅋㅋㅋ
이제 갓 23살된^_^.....이모입니닼ㅋㅋㅋㅋ
글재주도 없고 톡 처음쓰는거라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ㅋㅋㅋ
게다가 글도 한번 날ㅋ림ㅋ
아무튼!
저의 너무너무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조카는
2010/7/21 오후 2시 51분에 태어났어요
몇키로 였는지는 가물가물 ㅋㅋ 3.5kg 정도? 튼실한 남자아이임ㅋㅋ
사진투척!
이게 올리는 사진중에선 가장 어렸을 때 모습 1달도안된?ㅋㅋ
어린것이 벌써부터 카메라를 의식하기 시작함ㅠㅠ
여기서부터는 너무너무너무 이쁜ㅋ 제가 좋아하는 사진ㅋㅋ
엄청 많지만 너무많으면 싫어하실까봨ㅋㅋㅋㅋㅋㅋㅋㅋ
10개정도만 올릴게요ㅠ,.ㅠ
머리띠를 좋아하는 언니가 ㅋㅋㅋㅋㅋㅋ 씌어준 머리띠
여자아이 같음 ㅠ..ㅠ 아 너무이뿨이뿨 너무이뿨
짜장면 범벅ㅋㅋㅋ 좋다고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에 넣고 끌어주니까 어찌나 좋아하던지
남자아이라 바퀴를 넘 좋아함
저 손에있는거 절대안놈ㅋ..
1.없다~ 하는거임ㅋㅋ 절대 주스 안놈 식탐대마왕 왠만한 여자어른만큼 먹음^^
2. 제일 잘하는 멍때리기 ㅋㅋㅋ
3. 이쁜짓~
4. 윙크
저만 이렇게 이쁜가여?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첫조카는 자기 자식마냥ㅋㅋㅋ 공감하실듯
원래 애기를 좋아하는데 조카라 더 이쁜거같음 ㅠㅠ
근데 우리애기가 지금 조금 아파서 입원을 햇어여
목요일날 퇴원이긴 한데 아프니까 가보지도 못하고 ㅠㅠ 맘이아픔
넘이쁜 우리 조카 이대로만 자라다옼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가 넘넘넘넘 사랑해ㅠ,.ㅠ
둘째도 이쁘게 태어나길^.*♥
걍 정말 조카자랑임....
이뻐해주시는 분들 모두 길가다 돈주으시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요즘 한창 뒤뚱뒤뚱 잘걸어다니고 말배우는 우리애긔ㅋㅋ
동영상하나 올려놓겟음!
넘긔여븨
마지막에ㅋㅋㅋ 과자달라고 젖소도 대충하고 트랙터도 잘하는데 물달라고 안함 이모삐짐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