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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병x같은 이야기를 써볼게ㅛ ..

하늘 |2012.01.04 03:10
조회 9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그저 평범하고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

 

 

 

근데 저는 고등학생1학년인데 저희반 흔히말하는

 

빵셔틀입니다 ..

 

 

 

 

 

제가 왜 빵을사와야 대는지모르겟지만 일단 제가빵셔틀이 댄계기는

 

 

 

 

알자나요 각반에는 일찐애들 몇명이 잇는거 아시죠

 

 

 

 

저희반 일찐이 학기초때 저한테오서는

 

 

 

일찐: 니 병sin같이 생겻네 ㅋㅋㅋㅋ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

 

 

일찐: 몰쪼개 씨ba놈아 디질레?

 

 

나: .....

 

 

이러는거임 저는 아무잘못도 안햇는데 그리고 그다음쉬는시간에

 

 

일찐: 야 미안한데 빵좀사와라

 

 

나: 아오바야 ;;

 

 

일찐:모가오바야 사오라면사와

 

 

나: 아미안 싫어..

 

 

일찐:말투가 띠겁냐니 왜

 

 

이러면서 제 뺨을 강스파이크로 날리는거임 ;;

 

 

 

 

학기촌대 일찐한테 맞고 저는 쪽팔림과 억울함과 제가왜당해야지? 이런 각생각이 들더군요 ..

 

 

 

그래서 맞기 싫어서 빵셔틀이 댓죠 ..

근데

 

 

일찐: 야피자홀릭 사와라 (피자홀릭:빵)

 

 

나: 아 응..

 

 

일찐: 전자레인지2분돌리고와라

 

 

 

나: 응;;

 

 

매점갓는데 사람도많고 종도쳐서 안사고 그냥반갓는데

 

일찐: 야빵은?

 

 

 

나: 종쳐서 못사고올라왓어..

 

 

 

일찐: 이런병sin새X가 ㅋㅋㅋ아어이업네

 

 

 

 

나: 미안해 진짜 다음시간에 사올게;;

 

 

 

일찐: 댓어 씨x련아 ^^

 

 

 

나:.........

 

 

 

이러고 선생님와서 다행히 별욕안듣고 수업햇는데

다음 쉬는시간에

 

 

일찐: 야 야

 

 

 

 

나: 나??

 

 

 

 

일찐: 응너 일로와바

 

 

 

 

나: 응 (하고 일찐한테갓음)

 

 

 

근데 갑자기 내면상에 주먹을날리고 싸대기 때리고 넘어뜨리고 발로밟고 에휴....

 

 

일찐: 니 맞기싫지 응? 말해바

 

 

 

나: 응...

 

 

 

일찐:그럼 하루에5천원씩내나 그럼안때릴게

 

 

 

나: .....

 

 

 

일찐: 맞겟다고?

 

이러면서 뺨한대 더떄림;;

 

 

나: 아니 줄게 ..

 

 

 

아 진짜 제인생왜그럴게요  학기초부터 개한테만 준돈이

 

 

어마어마하네요 총정리해보니간 그런새x들은 진짜 죽여버리고싶네요 저희집이 좀가난해서 엄마한테 말하면 엄마가 속상해서 제자신만 비참할거같에서 안말하고잇는데;;

 

 

 

아 진짜 이거쓰면서도 일찐그놈을 죽여버리고싶네요

 

 

아 ......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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