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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금까지 내가 했던 사랑이란건

고작,

내가 만들어 놓은 그 사람에 대한 표상에 젖어 들었던 것 뿐이었던거야.

 

사랑은 실재고, 느낌이고, 원하는 것이고, 만지는 것이고

무 엇 보 다 도

To be loved 인데 말이야. 만족

 

늘 느낌이 왔다! 여기서 끝나버리곤 했지.

기 승 전 결 중에 <기>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 중에 <발단>

요곳만 가지고도 그렇게 숱한 세월을 보낼 수 있다니 놀랍다.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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