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직장을옮겨서 들어왔어요
처음에제시한게
전경리겸 보조업무인데
130만원에 식대 5만원지급,.,,
그렇게알고들어왔고
퇴직금없음
그대신 3개월뒤에150인상해주고
퇴직 상여없음
그렇게치면 월급이많은것도절대아닙니다
상여까지없으면
진짜 150받아도
4대 떄이면 15만원떄잊
135
식대도 5만원줘도 5만원더들죠 130에
퇴지금없고 상여없어요 ㅡㅜ
근데
갑자기 제가그말을꺼냇더니
언제그랬냐는듯 대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들어온지얼마안됫고
아니다싶음바로그만둘려고했는데
일단 3개월동안 135에 4대일단아때고
수습지나고 3개월지나서
연봉재협상하고 4대보험 때자고 하시드라구요
일단 지켜보고있는데
저희회사가 3월초부터 5일제근무하거든요
이래저래하면 새후에 130정도만 마춰줘도 감사할꺼같긴한데
130을마추려고해도
150을줘야그렇게되는건데
그때되서 또말달라질까봐무섭네요
직장몇군대 옴겻는데
전부다 왜다들 사람 처음구할때마음이랑
일시킨후 마음이달라질까요,,,
어디가서 일빨리배운단ㄴ소리도듣고 경리업무 빠지지않는다고생각합니다,,,
그전 회산느
저랑 또동생한명들어왔는데
둘다한테 말달라지더라구요
보너스있다해노코 사정이어렵다는둥 머한다는둥 안주고,,
왜이런지 정말 스트레스받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