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일단 저는 뭐 제일 힘들었던건
아련한 ema...
아...ㅋ이때 진짜 투표한다고 밤샘까지 하면서ㅠㅠ죽는줄알았어요ㅠㅠㅋㅋ
물론 이때도 힘들었지만ㅋㅋㅋㅋㅋㅋ제일 힘들었던건 역시 2011년때...ㅠ
여러분들은 팬질하면서 어쩔때가 가장 힘들었어요?
(아 폭풍같은 게시글들에 의해 묻힐꺼 같은 이 느낌...^0^)
음..일단 저는 뭐 제일 힘들었던건
아련한 ema...
아...ㅋ이때 진짜 투표한다고 밤샘까지 하면서ㅠㅠ죽는줄알았어요ㅠㅠㅋㅋ
물론 이때도 힘들었지만ㅋㅋㅋㅋㅋㅋ제일 힘들었던건 역시 2011년때...ㅠ
여러분들은 팬질하면서 어쩔때가 가장 힘들었어요?
(아 폭풍같은 게시글들에 의해 묻힐꺼 같은 이 느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