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되게해주신거정말감사드려요!그아저씨한테 주소쏴줄예정임노동청에는 이미신고했음
핸드폰도매점같은데가 일부려먹고 안주는데로 유멍하다니조심하세요!
그리고 전단지알바진짜 잘알아보고하세요제주변에 사기당한친구가 한둘이아니네요!
아저씨 제가아저씨한테 주소뿌렸으니까지금보고계실수도있네요애들돈가지고그러는거아니예요아저씨는 따뜻한 사무실에서 일하시죠?저흰 추운밖에서 일했잖아요아무리지하철이라도 춥거든요?아저씨가 일열심히하고 돈못받으면 어떠시겠어요?기분좀생각해주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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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8살이된 여자학생이예요!
통장에들어온돈이없어서 음슴체를 쓰겠음
12월 22일 나와 내친구1 은 서울에있는 전단지아르바이트를 구해서 아르바이트를 하러갔음
나와내친구는 남양주에삶!
거기는 핸드폰 도소매점 이였는데
점포는 아닌거같았음
도매장이였음
딜러라는사람들이 핸드폰팔고
핸드폰 사면 사는사람한테도돈주고 파는사람한테도 돈주는거?임
할튼 거기전단지를 담당하는 남자사람이 원효대사해골바가지를 매우닮음..!
원래사람외모가지고 비하하는건 안되지만
애들돈갖고 이zl랄을 떠니 난 그남자사람을 해골이라 부르겠음
해골이랑 얘기를 해서 나온 결과?가
------------------------------------------------------------------1000장 2만원 하루에천장을돌리는거임
1주일에일요일빼고 월~토까지 6000장 일주일에 12만원을받기로했음
그리고아저씨가 +a (플러스알파 , 보너스라고 보면됨)
전단지를 돌려서 전화가 많이오면 보너스를 붙여준다고햇음
할튼 전단지만뿌리는걸로해서 천장당 20000원임--------------------------------------------------------지하철에다가붙이는거임 우리가 집이남양주라 제일가까운 4호선 당고개로 돌리기로했음
그아저씨는 2호선을 주로돌리나봄
우리가테이핑작업도하는거임
테이핑작업은 전단지일일이 테이프로 붙이는 일을하는거
할튼 그일까지합쳐서 20000원임
테이핑하면 진짜 눈이몰릴거같음
중간중간 해골이도와주긴하지만 도와주는것도아님..거의50장?도와줌
그거 3시간붙이고앉아있고 다붙이면
당고개로 붙이러감
1000장붙이는데 2시간쫌넘게걸림
지하철에 붙이는거안되는거 나도앎 정말죄책감느끼고있음
친구와 이러쿵저러쿵 이러면서 붙임 기차한대당 200장
어떻게보면쉬워보이는데 친구와나눠서하면 100장임
결국 지하철아저씨께 걸렸음
근데 막..부모욕을하는게아니겠음..?
쫌..그랬음 그때 2000장을가지고있어서 2틀동안나눠서다돌리고내친구1은 일을 관둠
아저씨께 돈을 달라고했더니
월요일날 주신다는거임..통계?를내야한다고
내친구 쫌어이없어했지만
어차피 아예안주는것도아니니 참고기다리기로함
그리고 내친구1의 자리를 대신할 친구2가 새로나와 일을 하게됨
친구2도 테이핑이고뭐고다하고 2000장을다붙였음
그리고거기가 도매점인데 사무실?같은거임 손님들오시면 한공간에서 상담?하는거라
테이핑할때 하는얘기다들림
어떤 아줌마가 아저씨한테 상담을 해주고있었음
당연히 그말은 바로옆에서 테이핑하고있던 우리에게도 다들렸음
"저희는 지하철 광고를 해요! 하루에천장정도..?" = 아줌마
"허허 지하철에 천장을요?"=상담받고있는아저씨
"아니면 알바를 쓰셔두되구요! 가끔씩 지하철에서 전화오긴한데뭐 벌금3만원정도내요~ 저흰그걸 광고비라고생각해요"
쫌...뻔뻔하고..뭔가..해서는안되는일을 우리가하고있는거같았음
그리고그때도 2000장을 테이핑작업을 2시간여만에 끝내고
당고개로올라가서 붙였음 그땐 시간이너무늦어서 600장정도밖에안붙였음
그리고 다음날 3시간반?정도해서시간을들여서 1400장을 모두돌렸음
그리고아저씨께 문자를했음 29일에
못하겠다고죄송하다고
제계좌번호불러드리면서 월요일날꼭돈넣어달라구했음
난 8만원친구1 4만원ㅋㅋㅋ친구2 4만원
그리고월요일날 통장을봤더니
돈이 ....음슴?
아저씨께 카톡을했음
그랬더니 내일아침에 전화준다고했음 할말이있다고
그래서알겠다고했더니
아침에전화가안오는거임
그러더니 어제 내친구1한테전화가옴 내친구1전화를 모르고씹음
오늘 친구1과만나서 해골한테 전화를함
일단 내친구1이 전화를함
끊고봤더니 너무얼탱이가없음
대충내용을간략하면
원래 전화가 30번정도와야하는데 5번밖에오질않았다고함
그래서내친구가그걸 저희보고어쩌라는거냐고했음
그러더니 쫌따다시전화준다고했음
그리고기다렸음..ㅎ..하지만 전화는끝끝내오질않아서
내가먼저전화를했음 근데 전화를안받네..ㅋ..오잉?ㅎ.ㅎ
그래서 내친구3는 그아저씨가 번호도모르고하니까
내친구3가 핸드폰을 빌려줘서 전화를했더니
받았음
통화내용을 간략히간추리자면
내가왜돈을 안주냐고했더니
우리를 의심하기시작함
다돌린거맞냐는듯이..ㅋ...
전화도별로안오고 그랬다고
우리 탓을 하는거임
내가너무어이가없어서
전화오는건 저희몫이아니죠, 저희는 그냥 전단지돌리는일이잖아요아저씨 저희가어리다고 아저씨가 노동권을 착취하시면안돼잖아요그리고 플러스알파로 전화온거몫더 챙겨주신다고했지전화로통계내서 돈주신다고는 안하셨잖아요
이랬더니 갑자기 지금바쁘니까나중에전화를 준다는거임
내가너무 얼탱이없어서
아저씨계속이러시면신고할거예요
이랬음이랬더니 갑자기끊음ㅋㅋㅋㅋ
엄마가 이일은알고있어서 엄마께 말을했음
엄마가 전화를했다고함 해골에게
그랬더니 해골이 엄마에게 우리를 혼내라고하면서
원래전화가 많이와야대는데 5통밖에안왔다고 우리를 혼내라는거임..ㅠ^ㅠ
그래서우리엄마도 어이가없어서
추운데 애들부려먹고돈을안주는게말이나돼냐고했더니
쫌따 전화한다고하고 일방적으로끊는게아님?
여기서화났음
엄마를 무시한거같아 화가났음..매우ㅋ.ㅋ
해골 나이알음 32살임 우리엄마랑 15년차이남
그리고엄마가 나중에전화를했더니 또 씹는다고함
그래서엄마가 노동청에신고한다고 이제 상대도하지말라고
했음
합치면 16만원이지만
어른들에게 고작16만원 으로보일수도있음
하지만 우리에게는 결코 작은돈이아님..!
그리고해골은 씹신임^^
전화도모잘라서 카톡다씹음
바빠서못보는거아니냐는의문을가지고있었음
하지만 ㅋ..보고씹음..철저히^^
그리고 내가진짜 신고못할까봐이러는거같음
친구1,2,내전화다씹음
친구2는 전화씹길래 친구2의친구의전화를빌려서 했더니
다짜고짜자기한테돈달라고그러면어쩌냐고자기아닌척을 막했다고함
그리고우리엄마금융업해서 법같은거 잘알음
해골넌 딱걸렸다 '.'
진짜 이글 개념없는 해골이 보게추천해서도와주세요..!ㅠ.ㅠ
원효대사옆으로돌아가라 호잇호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