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꿈을 꿨는데
덧니가 하얗게 나온 꿈을 꿨어요..
원래 제가 송곳이가 덧니인데 그위에 하얗게 조그맣게 나오고 있더라구요..
그러더니 어느 순간 장면이 바뀌더니 앞니가 옥수수처럼 커져서 그 위에
다 자란 덧니가 하나 떡하니 있더라구요.. 근데 앞니에 있던거는 아무래도 앞이라
보기 그다지 이쁘진 않더라구요..
아무래도 오늘 몸이 많이 안좋은걸 보니까 울 아기가 나올거 같네요..
힘들고 좀 두렵기도 하지만 울 아기 만난다고 생각하니까 좀 설레이네요..
그럼 님들도 즐태하기구 순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