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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볶음> 햄과 채소가 들어가서 맛이 더 좋아요~

별난똔이댁 |2012.01.05 08:16
조회 621 |추천 1

 

 

어젠 시금치 오늘은 콩나물이네요~

한단 혹은 한봉지 사면 남아서 걱정인 녀석들 ^^

 

욘석도 효자가 됐네요~

저렴하고 무침도 되고 볶음도 되고 ^^

 

반찬 해놓고 똔이댁은 방긋 ^-^

 

 

 

 

당근은 김밥에 사용하고 남은걸 사용해서 이미 볶아진 상태구요~

햄과 피망도 비슷한 크기로 채 썰었어요 ^^

 

햄은 끓는 물에 한번 데치셔야 좋은거 하시죠?

 

 

 

 

콩나물도 한번 빠르게 데쳐서 준비했어요~

볶아야 하기 때문에 빠르게 휘리릭!!

 

 

 

 

오일 두른 팬에 햄을 살짝만 볶아주세요 ^^

 

지금부터 빠르게 빠르게!!

 

 

 

 

피망 넣고도 색이 좀 진해지면 바로 다음으로 슝!!

 

 

 

 

이미 볶아진 당근이라서 넣고 섞어준다는 느낌으로만~

 

 

 

 

곰새 콩나물이 들어가네요 ^^

콩나물 넣고 아주 빠르게~

숨이 너무 죽어도 안되요 ^^

 

 

 

 

이때 간은 허브솔트를 넣어서 뚝딱 끝냈어요~

 

허브솔트 없으시면 소금, 후추로만 간하시면 되요 ^^

 

 

 

 

짜잔~

빠르게 한접시 뚝딱 완성 되었네요 ^^

욘석.. 간간히 써먹음 좋을듯 해요~

손님들 오시면 부담없이 콩나물 반찬 해놓을때 채소 좀 넣어서 볶아도 좋구요~ 히힛!!

 

즐거운 하루 되세요~

똔이댁이 발벗고 뛰어 다니는 일에도 성과가 있길 기도해 주세요 ^^

 

이상 똔이댁이었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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