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시금치 오늘은 콩나물이네요~
한단 혹은 한봉지 사면 남아서 걱정인 녀석들 ^^
욘석도 효자가 됐네요~
저렴하고 무침도 되고 볶음도 되고 ^^
반찬 해놓고 똔이댁은 방긋 ^-^
당근은 김밥에 사용하고 남은걸 사용해서 이미 볶아진 상태구요~
햄과 피망도 비슷한 크기로 채 썰었어요 ^^
햄은 끓는 물에 한번 데치셔야 좋은거 하시죠?
콩나물도 한번 빠르게 데쳐서 준비했어요~
볶아야 하기 때문에 빠르게 휘리릭!!
오일 두른 팬에 햄을 살짝만 볶아주세요 ^^
지금부터 빠르게 빠르게!!
피망 넣고도 색이 좀 진해지면 바로 다음으로 슝!!
이미 볶아진 당근이라서 넣고 섞어준다는 느낌으로만~
곰새 콩나물이 들어가네요 ^^
콩나물 넣고 아주 빠르게~
숨이 너무 죽어도 안되요 ^^
이때 간은 허브솔트를 넣어서 뚝딱 끝냈어요~
허브솔트 없으시면 소금, 후추로만 간하시면 되요 ^^
짜잔~
빠르게 한접시 뚝딱 완성 되었네요 ^^
욘석.. 간간히 써먹음 좋을듯 해요~
손님들 오시면 부담없이 콩나물 반찬 해놓을때 채소 좀 넣어서 볶아도 좋구요~ 히힛!!
즐거운 하루 되세요~
똔이댁이 발벗고 뛰어 다니는 일에도 성과가 있길 기도해 주세요 ^^
이상 똔이댁이었습니다(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