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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도 반했다! 마이웨이 세계 3대 국제영화제 초청!

칸, 베니스와 함께 세계 3대 국제 영화제로 일컬어지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영화만이 초청을 받을수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도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초청받은 작품이 있다고 해서~

어떤영화들인지 긍금하여~ 찾아봤습니다

 

 


1.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

 

 

580만명이라는 관객몰이를 한 영화!
감독의 연출, 배우의 연기, 출륭한 시나리오의 3박자의 최고의 조합!
장편경쟁부문으로 초청되어 작품성,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았네요!


 

 

 

2. 스캔들 : 조선남녀상열지사

 

 

 

국내에서도 흔하지 않은 소재와 이미숙, 배용준, 전도연의 연기가 일품!!
“유럽의 고전 중 18세기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의 아시아 최초 영화화!
조선을 배경으로 한 시대극이란 점에서

촬영 단계부터 관심을 표명해 온 영화제 집행위측이 공식 초청 공문을 보내왔다고 하네요~

 


 

 

 


3. 부당거래

 

베를린영화제의 파노라마섹션으로 초대되었답니다!

 

황정민, 류승범, 유해진의 긴장감있는 두뇌싸움!

탄탄한 스토리! 탄탄한 연기력이 멋진 영화였어요!

 

 

 

 

 여기서 잠깐 ! 베를린 영화제의 파노라마 스폐셜 부분은?

 

예술적인 스타일과 상업영화의 가능성을 고루 갖춘 작품을 소개하는 부분으로
 매년 영화적으로 의미 있고 뜻 깊은 작품들을 초청해 상영하는 섹션입니다!

 

한국영화는 홍상수 감독의 해변의 여인과 류승완 감독의 부당거래가 이 부문에 초청되었다고 해요!

 

 



4. 마이웨이

 

마이웨이도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받았다는 소식!

파노라마스폐셜부분으로 위의 부당거래와 같은 부분에 초대!

 

역시 작품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증거아닐까요?!

 

 

 

한국영화 최초 2차 세계대전 뿐만아니라

동양인의 시각에서 2차 세계대전을 그려 깊은 인상을 남았고,
전쟁의 비극이 아닌, 그속의 인간애의 희망의 메시지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해외 영화제에서 선전하고 있는 우리의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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