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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한다고 죽냐는 시어머니 ㅡㅡ

씅나 |2012.01.05 12:42
조회 14,507 |추천 51

 

 

 

 

생리통이너무심해서 움직이는것조차너무힘든사람임    

너무심하면 약먹어도 소용없고 눈물만나옴 허리배끊어질거같음

이날도 그랫음 그래서 잠시누워잇다가 하겟다고그랫더니 시어머니가 화냄

생리통한다고 죽냐고 분리수거하고와라 설거지해ㅐ라 청소해라 ㅡㅡ

나한테만시킴 ㅡㅡ 앉아서커피만마시면서 ㅡㅡ

너무아파서 잠시누워잇겟다는게 잘못한거임??????????????ㅠㅠ

 

시누는 배약간아프다고하면 전기장판이며 나한테 시누 수발 다들어라는 시어머니 ㅡㅡ

아 짜증나

 

추천수51
반대수3
베플빌어먹을|2012.01.05 13:58
이런 썅! 빌어먹을 시모 봤나? 지 딸은 금쪽이고 남의 딸은 똥이냐? 님은 하란다고 하세요? 남편한테 일러바치고 안되면 시에미 생리통 한다고 죽냐고 할때 어머님이 직접 일하시면 죽냐고 하시고 짐 싸서 나오세요. 아가씨가 어머님같은 시엄니 만날가바 무서워서 어떻게 잠이나 주무시냐고 하시고요. 이런 미친놈의 노친네
베플ㅇㅇ|2012.01.05 13:05
저희 과장님 시어머니가 그렇게 못 잡아먹어서 난리였는데 특히 생리통 때문에 절절 기어도 똑같은 말씀 하셨대요. 그래서 기절할 것처럼 헐떡거리면서 울면서 약간의 연기를 했더니 신랑이 놀라서 119 불러서 응급실 감. 의사가 어쩌고 저쩌고 훈계를 했나봐요. 그 다음부터 다른 잔소리를 여전히 존재하나 생리통 잔소리는 쏙 들어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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