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경기도 한여학생이에요.
지하철에선 무개념행동자들이 많자나요.
제이야기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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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일 전 제친구랑 지하철을 타고 놀러가던중
사람이 많이없엇어요 그떈 지하철에
그래서그냥 소곤소곤대며 대화를하고잇엇는데
얘기하고있는데 한 30대중반되보이는아저씨가 우리앞자리에 앉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계속대화하고있는데
갑자기 앞에서
"시 발 어른들잇는데욕해 시 발년들 강아지 들어린것들이 좉 만해서 욕질이야 시 발 년들"
계속이러는거에요 계속시 발거리는거에요;;
우린단지 그냥개빡까. 아열라, 겁나 사람들이 평범하게쓰는이말로 대화조금하고잇엇는데
그아저씨가 무턱대고 우리보고 그러니까 기분이상햇죠.
어린나이에 그런욕먹을려고 지하철탄건아니니까요.
근데 그무개념아저씨옆에잇던 아주머니가 우리보고" 애들아 일어나 이상한사람이야"이러면서
옆칸으로가자는거에요. 그래서 일어나서 가려고햇는데
그아저씨가
"시 발년들 병 신새끼들 존 나 시끄럽게떠들고 그냥가네 시 발년들"
이랬네요......... 전어른들이많아서 조그맣게 떠들엇고 욕도 안하고
그냥 평범하게 말햇을뿐인데 그아저씨에게 욕먹을만한일이아닌것같아 올려요..
정말 개념 상실햇네요
마음이 답답해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