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귈동안 잘 못해줘서 미안해 근데 할말이있어..
내가 헤어지자고했지만 변하지 않는 사실은 아직 널 좋아하고있다는거야 아직도 꿈엔 너만 나오고 갑자기 네생각이 나서 멍때릴때도 있어.... 근데 있잖아.... 다시 사귀자고는 못하겠다... 하루종일 네 연락만 기다리다가 아무것도 못하면 너의 미래든 나의미래든 책임지지못할거란 생각이들어 내가 커서 멋진사람이 되면 너에게 다시 말할게 나와 사귀어달라고.. 그전까지는 못되게굴어도 이해해줬으면 좋겟다.... 그리고 다시사귀게 되면 하고싶은말이있어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사랑해...항상 입속에서 맴돌았던 말이야
넌 컴퓨터 잘안해서 볼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어리지만 사랑을 하게 해줘서 고맙고 넌 내 첫사랑이야 내가 멋진사람이 되었을 때 내 곁에 네가 있었으면 좋겠다....
To. 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