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남자고요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 다른분들처럼 상여금 100 % 200 % 300 % 받는거도아니고...
딱 월급 하고 ... 퇴직금만 있습니다 . 제 직종이 ... 떡값 ? 바라지도 않습니다 .
둘다 근무여건이 그러하고요 .. 이일은 전문자격증이 있어야 할수있는 일입니다 .
야근이란 절대 없습니다 . 9시시작 6시 칼퇴 !! 절대적... 공휴일 빨간날 무조건 쉬고요 ...
토욜날 격주 ... 4대보험
현재 연봉 2400 짜리 다니고 있습니다 . 근데 ....
이번 연봉 협상때 올라봐야 10만원 오르면 다행이고 .. 해줄지 안해줄지도 모르는 상황에 ...
현재 다니고있는곳은 집하고 1시간이상 거리 ... 하루 출퇴근만 2시간30분 정도 잡고 다니네요 ..
곧있으면 3월에 1년이라 ...퇴직금땜에 ... 이동하기가 쫌 애매해서 ...
현재 직장은 집하고 거리가 먼거 이외에는 거의 프리합니다 . 눈치볼사람도없고 . 내맘대로 ㅎ
티비보고싶으면 티비보고 먹고싶은거있으면 사다먹든 시켜먹고 .. 커피마시고
인터넷 하다 졸리면 잠자고 .. ㅋㅋ 물론 할일은 합니다 >.<
이곳은 전체적으로 일을 봐야합니다. 물론 다 할줄알지만 그만큼 신경을 많이써야함 ..
...9시 전에 시작 .. 6시 칼퇴인데 거의 5시반넘으면 시마이 ..
그떄 집에 간다해도 오후 7시반정도
한가합니다 . 월급 제날짜에 나온적없습니다 . 2~3일 항상 랜덤으로 먼저 미리 꼿아줍니다 .
토요일격주 !! (3시간근무 )
연봉 2800 짜리
지금있는 회사보다 연봉 400정도 오릅니다 . 월로따지면 30만원 이상 오르지요 ..
집하고 걸어서 10분거리입니다 . 우리동네 ㅋㅋㅋ
허나 지금있는 회사보다 일이 3배정도 많다는것이죠 . 퇴근시간같고 ... 퇴근하고 집에가도
여유시간이 많을듯하나 .... 일이 3배정도 많아지는 부담과 피로감 ....
다른 근무 시간은 같습니다 .6시칼퇴 ...... 여긴 내 맡은일만 하면 됩니다 . 월급이야 칼이겠고 ...
일이 많은곳에서 적은곳으로 이동하면 금방 적응하겠지만 ...
한가한곳에서 있다가 바쁜곳에가도 사람은 적응하는동물이니 .... 살짝 신경도쓰이고 ㅋ
여긴 토요일 (3시간근무 ) 무조건 해야함 ..
마찬가지로 저에겐 야근이란 없습니다 ! 무조건 칼퇴입니다 !!!!!! 네버~ 단한번도
용납할수없습니다 ... 이러고있기 ㅋ
이직해서 연봉을 15% 정도 올려받을까요 .... ? 다른 직장인들이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