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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심 소름끼치는 여자;

오은영 |2012.01.05 16:11
조회 1,693 |추천 2

안녕하세요

판을 처음쓰는 올해 28살되는 여자입니당ㅇㅇㅇㅇ

저는 같이 사는분들 얘기좀할라고 판에 글을 써봅니다 ..

많이들 읽어주세요 ..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가야되는지 모르겟네요.

일단 남친은 잇고 스마트폰은 음서성 음슴체로 궈궈

 

이집을 들어오게된 이유가 남자친구때문이였음 ㅎㅎ

남자친구동생들이 사는집이라 나는 행동하나하나 조심했음 ..

 

여기까지는 조음 ......

 

근데 어느날 내남자친구의 아는동생의 여자친구가 와서 살게됨.

그 여자분이 내가 아는여자분이였음 ..근데 안지 거의 한달밖에 안됨 .....

 

나는 이여자가 이렇게 더럽고 가식적이고 이중적인여잔지 몰랐음.,,

 

처음들어오기전까지좋았음 ㅠㅠㅠㅠㅠ!!

 

처음에 들어온계기는 이렇게됨..

 

그언니가 어느회사에서 회사분들께 따돌림당해서 회사를 그만두게됨..

그회사직원들이 나에게 전화와서 말을함

"씻지도않고 "

"냄세나고 "

"자기합리화만하고"

등등 너무 안좋은 얘기만 함..

 

하지만 그래도 아는사람이기에 난 그여자분을 감싸줬음

그래서 어느날 내남자친구오 ㅏ나랑 둘이있는데 전화한통이 왔음..

 

"00아 나 일그만두고싶어 대리러 올수있어 ?"

막이럼 .-_-

근데 너무 불쌍하지않음 그래서 남자친구대꼬 차 렌트하고

대리러감 .-_, (참고로 내남친 이여자분 엄청시러함)

 

나랑 . 우리 애완견 하나랑 남친이랑 남친아는동생이 가치감.

 

 

그언니를 대리러갔는데 . 정말 착한척쩌는거임..난 정말 믿었음 .

걍 이런여자구나 안쓰럽다 하면서 대꾸옴.

 

이것저것하다 배고파서 오리구이집에 오리구이를 먹으러감 .

거기까지는 좋앗음..

시내를 가는데 갑자기 술이 먹고싶다했음.

근데 나안테 자기는 사만원밖에 없다하면서 말함.

그냥 나는 대충 넘어감.

근데 또 갑자기 노래부르고싶다함 이여자가 -_ㅡ

 

그래서 옆에 있던 남친동생이 자기도 노래부르러 가고싶다했음.

아무리생각해도 이건 노래주점가자는 말이였음.

 

나눙 내남자친구하고 말을하고 노래주점을 가게됨.

 

처음에 맥주 삼천시키고 안주두개시키고 소주를 시킴.

그래서 쳐묵쳐묵함.

근데 이여자가 처음보는 남자들앞에서 울어재낌

자기말하소연까지하면서 . 여기까진 내가참았음..

언니니깐 그야말로 학교선배에 아는언니 친구의 친구고 .

그래서....

 

막놀다가 내남친이 동생이또옴. 일끝나서 .

근데 여기서 내 남친동생이 불만이됨.

다먹고나서 나오는데 ..

그여자가 계산하기로 쇼부치고 왓는데

그여자가 계산대 가서 하는말이

"나 사만원밖에 없는데이럼.."

 

내남친은 당연히 이여자가 가자고햇고

이여자가 술먹자고 했으니깐 또

돈낸다고하니깐 한명의 동생을 대리고 화장실로 직행함...

 

남은사람은 한명 .. 쌩판모르는 내 남친의 동생과 . 그리고 나.

그언니 이렇게 남았음....

아니 자기가 낸다고했으면 자기가 내야되지않음?

 

근데 그 계산을 쌩판모르는 내남친의 동생이냄....

내남친의 동생이 그거에 필꼳혓음.

 

일은여기서 터지거임.그언니가 처음에 가치갔던.

그남자에게 대쉬함...

정말 어이없어서 그냥 웃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근데 정말 둘이 잘된거임??

 

일은 이제부터 터진거 .

그여자가 조용한집을 전쟁터로 만들엇음..

 

내가 거짓말치고 이기적이고 이중적이고 뒤에서 남말하는거 완전 정말 시러하는 스타일임..

참고로 저 오리지널 b형여자임...

 

그언니가 우리집에 들어온순간부터임..

처음에 왔을때 저에게 속옷을 빌려달라함..

저는 75b 90을 입음 (여자분들은알껑미)

 

근데 그언니는 나와 사이즈가 다름. -_ㅡ 정말 뚱뚱함 절대 들어가지 못함.

그걸빌려달랬음. 그래고 저는 속옷을 거의 선물받는편이라 빌려주기도시렀음..

비싼건데 다 늘어날까봐 ..거기까지 참앗음.....

 

나보고 자기 속옷좀빨라달랬음..-_- 내가 머 자기 똥고 딱는사람인가 ?

내남친안테 다말했음 완전빡쳐서 ..

 

속옷빌려달라는말이나옴? 그건 에티켓아님? 누가 속옷을 빌려달라고하고

누가 빌려줌? 빌려줄수도 잇겟지만 나에겐 진짜 아님..

 

그리고 ; 정말 움직이기 시러하는 여자임 어쩜 여자가 그럴까 이럴생각도 함.

씻는것도 시러함. 왜 그전에 있던 회사 사람들이 나안테 전화오고 문자와서

하소연한지 이제 알겟음..

 

씻는걸 한번도 안봤음 적어도 양치질은 해야될꺼아님?

비염이라치자..아무리 비염이여도 냄세가 너무심함

무슨 썩은내임 -_ㅜ 내남친도 비염잇는데 입냄세 전혀안남.

양치질은 하루 세번다하니깐.

근데 이언니는 달랑 머리만깜음 정말 머라고하고싶었음..

 

그리고 그렇게 지나감....내가 다참음 조따 열받는것도 ..

 

근데 정말 말이 딱나옴

그언니 남친이 내남친에게 "형 냄세가 너무나서 대리고 못다니겟어 "

"이거 어떻게 해야되냐고 "

이렇게 물어봄.

난 그걸듣고 그언니에게 그냥 말햇음

직설적으로

"언니 양치질도 열심히하고 쫌 잘씻고 그래요 "

다 언니를 생각해서 말해주는거라에요 이랬음

알았다 했음

근데 이말을 나만 말한게 아님

그언니 친구분도 그언니에게 말했음..

그리고 지나감..

 

내가 정말 어이가 없고 정말 짜증나는일이 하나생겼음

우리집에는 다섯명이 있어서 정말 안치우면 개막장이됨

너무심함 너무 더러움 ..

밥할때도 정말 마니해야됨..

 

그언니 청소한번해본적없음 시켜야만하는사람임..

그냥 바닥에 걸러져있음.그리고 설거지?설거지 한번 안해본사람임.

내가 말하지 않은이상 안함. 정말 짜증남.

 

그래서 내가 날잡고 진짜 머라고함..

정말 그러면 애들이 뒤에서 저언니 씹을까봐 .

근데 그걸 나랑 트러블이라고했음.

 

어느날은. 자기 신발산 박스를 자기 손으로 버리지 않고

현관앞에 툭 버림 -_- 난 안보는척하면서 다봄

열받을때 진짜 머라고할라고 .

이것도 그냥넘어감.

근데 너무너무 화났던건

 

우리집에 "하나"라고 애완견이 있음 여자인데 쫌 말썽꾸러기임.

우리하나가 화장실가서 노는걸 조아함 .

근데 어느날 우리 하나가 입주위에 피를 묻히고옴 -_ㅡ

화장실에 화장지는 다 널부러져 있엇고

근데 생리대가 나옴 -_-

잘싸지도않고 뒷처리안함

우리하나가 그걸 냄세맞고 쭉쭉빨앗음

이게말이됨?왜 뒤처리를 못하고 이지랄을 함?

그래서 이것도 내가 참음 나중ㅇ ㅔ한번에 다말할라고

 

이렇게 이렇게 참다가 어느날

우리는 오랜만에 다 모이니깐.. 밥을해먹기로함

제육볶음에 된장국이엿음 그날 메뉴는

근데 그언니 갑자기 "나 제육볶음잘해"

이렇게 말함

그래서 우리는 언니보고 하라고함

근데 갑자기 나 안할래 그냥 쓱가서 앉아버림 -_-

애들은 다 언니가 해주는 제유볶음 먹고싶다고함

근데 팔자좋게 앉아 잇엇음

다 바뿐데 지혼자 솔직히 밥상에 숟가락이라도 놔줘야 되지않음?

그것도 안하고 그저 밥상앞에서 발톱깍았음 -_-

우리가 차려주는 밥상에 쳐묵쳐묵함

정말 진짜 눈치주고싶었음..

 

그리고 자기 남자친구랑 mt가고 자고 머 자기 옆에 있으면 내남친은

흥분한다 이런말을 나안테 아무생각없이 말함 난그냥 이여자 아무생각없는 여자라고생각함

 

그래서 이차저차 지내다가 갑자기 남친동생이 나에게

말함 "누나 oo누나 나간대요 . 누나랑 트러블생길것같애서 "

이게 시작이였음 .

 난 내말 하는거 진짜 굉장히 시러하는사람임.

진짜 너무너무 시러하는사람임 치가 떨릴정도록

근데 저말을 할때 나랑 정말친한 7년지기 언니가 있엇음.

 

그언니가 개정색을 하면서

그동생에게말함

"너 언제부터 00이랑 친햇다고 그런말까지다하는거?"

이렇게말함 자기딴애는 그냥 말햇다고함..

 

난 정말 빡쳐서 그언니에게 문자를 하기 시작함

"언니oo안테 머라고했어여 ?"

이걸로 시작해서 그때부터 사정없이 그냥 막 따짐

진짜 열받아서

난 진짜 어이가 없엇음 그여자 그 내남친동생이랑

동거한다고했음 -_ㅡ 따로나가서 근데

그 핑계를 나를 가지고 핑계댄거임 -_-또라이년처럼

 

그언니 내성격 모름 진짜 모름 너무몰라서 잘못건드렸음

난 끝까지함 정말 집착심함 그래서 내남친도 성격잘안건드림

 

내가 자꾸 막따지니깐 말로풀자고함 난 정말 주먹쥐고 때리고싶은정도였음

 

근데 때마침 전화가옴 난 진짜 열받은상태였고 정말 욕이라도 하고싶을 정도였음

그언니 남자친구가 내 남친핸드폰으로 전화옴 -_ㅡ

내가 그냥 막 욕날렸음 00같은년 00막 그냥 콤보세트로 날림 ㅎㅎㅎㅎㅎㅎ

 

막 얘기하고있는데 그언니랑 언니남자친구옴

근데 그 언니 남자친구

나보자마자 버럭화를 내는거임

난 아무렇치 않게 남자친구 카톡 보고있엇음

 

근데 막 자기 무시했다고함

난아닌데 ?

이 남자친구 상황모르고 나안테 나댄거임 -_ㅡ

나안테시발이라고했음 나 진짜 열받아서 소리지름

막 따졌음 -_ㅡ

그언니 밖에서 구경하고있엇음 자기 때문에 벌어진일인ㄷ ㅔ

자기가 일처리 못함 남자친구까지 껴들게함

그래서 내가 그언니에게

"야 나이값도 못하는년 들어오라고 짜증나게하지말라고함"

그래서 다 따졋음 이여자 제정신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가 거들어주니깐 쫌 마니 나댐 -_ㅡ

 

그게 더 시러서 이여자안테 내가 완전 머라함

나안테 사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난 막 더열받기 시작함

저는 진짜 열받기 시작함 더 열받는 스타일임

 

너무 화나서 저 여자 남자친구에게 이언니가 지금까지 햇던행동

모조리 다말함 -_ㅡ 남자친구도 알아야될거같애서

 

나 이집에서 이렇게 욕들만한 행동한적없고 잘못한행동도한적없엇음

근데 내가 이집에서 왜 욕들어야함

요글래에는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가위눌리고 단한번도 잠을 제대로 잔적이 없음

 

한명은 아픈애고 한명은 집에서 잠만자고 나가는 애고

한명은 내남자친구 일때매 바빠서 신경을 잘안씀 -_ㅡ

그냥 나는 애네 일하고 나서 집에서 밥한끼라고 먹일라고 밥을했음..

 

내남친은 내가 애네 생각해서 막이런거 저런거 한거다알고있음.

맨날 고마워함 그래서 나안테 더잘할라고함.

 

근데 애네는 그걸 몰랐음 .

내가 자기네 밥한끼 챙길려고했던 이유를 아직도 모름

그저 멍청하게 웃고 떠들고 그러는줄암.-_ㅡ

 

그언니도 그럼 내가 멍청하게 웃고 떠들고 맨날 웃겨주니깐

힘든거 없어보이는줄암 미친사람처럼

 

그언니는 나안테정말 힘들다 우울하다 이런말함.

정작힘들었던 사람은 나였음메 ... 난 걍 닥치고말안함.

그래서 요글래 힘들어서 걍 남자친구안테도 집에가고싶다고 말햇고

그언니안테도 이것저것 얘기하면서 집에 가고싶다고말함.

 

너무힘드니깐

그래도 애네 밥한끼 못먹고 다닐까봐 난 참고 다해줌

빨래며 청소 밥

이것도 다 내남친 생각하며 한거임..

맨날 택배일하면서 잠 세네시간 자고 일어나는 안쓰러운 내남친때문에 한거였음..

다 참고 .

 

근데 이사람들은 그걸 정말 고마운생각을안함...

그냥당연히 해주는것처럼 생각해버림 내가왜 ?

난 집에서 청소하나도 안햇던사람이고 설거지 안햇던사람인데 내가왜

누구조으라고 해주는ㄷ ㅔ?

우리엄마가 차려주신밥상에

우리엄마가 청소해주는 방에서 포근하게 잤던 나인데

내가 손에 금테를 달았음 달았지 자기네가 손에 금테 달았다네요 ..

 

이게말이됩니까 ?

정말 이중인격인사람들입니다.

 

전 남자 넷이랑 사는사람입니다 .

나빼고 그여자분도 그냥 남자처럼 느껴집니다 정말 .

정말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근데 나 끝맺음 어떻게 해야되는겅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여러분 늦었지만 새해복마니받으시고 올한해 행복하세염 !!!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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