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빅뱅 팬덤, VIP 분들께 쓰려고 합니다.
사칭이나 뷔앞 분들을 까려고 이 글을 쓴것이 아님을 알아주세요. 오타는 댓글에 써주시면 최대한 빨리 수정할게요
거의 아시겠지만 오래 전부터 비스트에서 랩을 담당하는 용준형이라는 멤버가 빅뱅 GD를 닮았다는 이야기가 자주 들려왔습니다.
사실 빅뱅 멤버가 될뻔 했던 멤버가 있어서 이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ㅈㅅ뭔가 쓸데없는 내용인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전 제 개인적 생각을 쓰려고 이 게시판에 글을 쓰려고요.
전 요즘 자주 이야기가 들려오는 '비스트 나는 빅뱅이다' 이런것 부터 톡커님들이 비스트의 준형오빠에 대한 글들을 거의 다 봤습니다.
사실 비스트에게 빅뱅은 선배 이상일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아마 롤모델로 삼기 시작하며 점점 빅뱅의 패션스타일부터 제스쳐, 마이크 잡는폼, 그리고 심지어 랩 스타일도 닮으려 한것 같네요.
사실 마이크 잡는 폼은 저도 팬인지라 좀 쉴드를 친것 같아요.
그런데 랩 스타일이 비슷했다고 뷮분들이 생각을 하셨더라고요.
사실 본인들의 가수는 팬들이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닮고 아니고를 팬들이 빨리 알았을거고요.
랩 스타일은 자기만의 고유한 개성이라 저도 이 이야기는 쉴드만 칠수는 없을것 같네요.
그래서 어제 밤에 주변 친구들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하고 유타도 보냈습니다.
요즘 오빠를 향해 안좋은 말들이 많다고. 개성을 찾아달라고. 답장은 안왔네요
저도 비스트의 팬이라서 비스트가 타 팬덤에게 욕을 먹는건 더 볼수가 없어 이 글을 올립니다.
일단 이 일은 비스트의 잘못인지라 이렇게 쓰고, 저희들도 이 일이 어서 식기를 빕니다.
엔터톡에 연예인들이 자주 드나들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혹시 용준형오빠가 보고있다면 한번 생각을 고쳐보시길..
팬은 쉴드만 쳐주는 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처럼 안 좋은 점은 말을 해 고칠수 있게 만들어 줄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도 제 2의 용준형 같은 사건이 일지 않기를 빌며 악플을 달려고 하신다면 최대한 둥글게 둥글게 써주세요.
¥글이 너무 길어졌어요^^ 끝까지 봐주셨다면 너무 감사드립니다¥
소속사에서 오빠에게 한번만 말을 해줬다면 좋을텐데.. 그래서 소속사에게도 좀 찝찝한 마음이 있고.트위터는 아이디가 없어요ㅎ
톡커분들 눈썰미 좋으시던데 이거 누군가 봤으면 좋겠네요.
이거 스크랩 허용할테니 많이 데리고 가주세요ㅜㅜㅜ
집은 소심해서 못짓겠고 유타 인증샷은 원하시면 빨리올릴게요
이거 드래그 까지 해주신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