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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은 |2012.01.05 17:09
조회 629 |추천 19

 

안녕하세요

 모두들 그렇듯 톡쓰는건 처음인 눈팅족입니당

 ㅈ마켓의 불친절함과 횡포에 6개월동안 속앓이를 하다가

 드디어 오늘 마음의 결심을 하고 이 억울함과 분노를 쓰려고 합니당

 판 추세가 그렇듯 이제부터 저도 음슴체로 쓰겠음

 

 

 

 

 

 

 

 

작년 8월에 고대하고 고대하던 수영장을 가기위해

 

죽어라 다이어트하고 레몬디톡스(레몬 갈아서 만든 물만 먹는거임 ㅜㅜㅜ)만 처묵처묵하면서

 

일주일간 고르고 골라 ㅈ마켓에서 비키니를 질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도착해서 풀어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비키니 유아용임?

 

적절한 타이밍에 사진 투척하겠음

 

 

 

 

 

 

 

 

 

 

 

참치캔 젤 작은거랑 별반 차이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입고 놀다가는 꼭ㅈ 광고하겠단 생각이 들었지만

 

가슴이 남성들의 로망 c컵까지는 아니라

 

저 브라가 기꺼이 날 허락할거란 생각도 했음

 

그래서 도전해봤음

 

 그러나

 

 

 

 

 

 

 

 

 

 

브라와 몸뚱이 사이에 빈공간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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