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저희엄마가 1년 전? 부터 담배를 피셨습니다..처음엔 그러려니 했지요
엄마도 어른이니깐 또 엄마라고 담배피면 안된다는건 아니니까요..
근데 솔직히 제가 뻔히 집에있는데 화장실에서 담배피시고 향수같은거 ?뿌리고
나오면 저도 사람인데 담배냄새는 알죠...얘기안하려다가 어느날 얘기를 하게됫어요
담배피는거 다안다고 ..그러니깐 엄마가 맞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보는 앞에서는 필수가없어서
화장실에서 피는거라고 그랬어요..
그러고 일년이 지났는데 엄마가 새벽 4시에 들어오고 아침에 들어오고 그러시더라구요
엄마도 직장인이시니깐 친구들이나 직장분들이랑 술마시고 들어오는가보다 했었어요 처음엔..
제가 스마트폰이아니라서 엄마폰으로 싸이도 하고 네이트도 해서 폰을 가지고 놀다가
카톡을 봤는데 이름은 ㅇㅇ언니라고 저장해놓고 아저씨더라구요..사진은
카톡내용을 봤는데 .. 엄마가 아저씨께 자기 가슴사이즈 얘기를 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러고 아저씨가 자기 가슴은 적당하다면서 딱 좋다고 ㅋㅋㅋㅋ
또 막 아저씨가 엄마한테 지금 마누라랑 있어서 스릴있다면서 ㅋㅋㅋㅋ그렇게 카톡이온거에요
진짜 참았죠 저는 ....카톡내용보니깐 아저씨 딸도있고 와이프도있는데
엄마나 아저씨나 이러면 안되는거잖아요....그래서 제폰에 지금 아저씨 번호까지 저장해놓고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해서 그렇게 살지말라고 말하고싶은거 참고있어요..
그리고 갤러리를 봤는데 아저씨가 팬티만 입고 담배피고잇는 사진이 엄마폰에 있는거에요 ...ㅋㅋ
아무튼 이때가 저희아빠가 나가서살으셨는데 다퉈서그런줄로만 알았어요 ...
근데 엄마가 아저씨한테 오늘 도장찍엇다면서 그러더라구요.. 아빠는 전화와서
서울에서 일한다고 자주 집에 못간다고 그렇게 말씀하시구요..
또 제가 아침에 학교가려고 준비하는데 엄마가 계속 전화 하시면서 우리집앞으로 오라는식으로
얘기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디가냐고 그러니깐 직원잠시 만나서 회사를 간다더라구요..
그러고 제가 집을 나가서 걸어가고있는데 어떤차가 제앞에 지나가서 운전석을 봤는데
그아저씨가 저를 보고있더라구요...엄마카톡사진이 제사진이라서 아저씨도 제얼굴을 아나봐요..
진짜 아저씨랑 눈마주치는데 울것 같더라구요...설마설마했는데 진짜니까
어떻게 그렇게 뻔뻔하게 집앞까지 올수있는지 ......
제가 아직 어린건지 엄마가 너무한건지 모르겠네요...... 이럴땐 어떻게해야되나요....?
엄마한테 얘기를 다 하는게 낳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