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쩐지 운수가 안좋더니 지금알바가 끝나고
담주부터할 알바를 찾다가 수학학원 알바를 발견하고
시급7천원! 이거다 하고 면접보러갓더니
시험을 치는 것이엿다
치다가 좌절과 분노로 문을 박차고 나와 도저히 못치겟다하고
나왓는데 일단 원장님이 이름은 써놓는다는데 걍 떨어졋다는거
나도아는데...
수능공부 1년해놓고 1달 열심히 노니까 다까먹는데 공부왜햇지
하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참 벌써 학벌은 좋아야하는구나하고 일깨워 주더라
오늘은 어쩐지 운수가 안좋더니 지금알바가 끝나고
담주부터할 알바를 찾다가 수학학원 알바를 발견하고
시급7천원! 이거다 하고 면접보러갓더니
시험을 치는 것이엿다
치다가 좌절과 분노로 문을 박차고 나와 도저히 못치겟다하고
나왓는데 일단 원장님이 이름은 써놓는다는데 걍 떨어졋다는거
나도아는데...
수능공부 1년해놓고 1달 열심히 노니까 다까먹는데 공부왜햇지
하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참 벌써 학벌은 좋아야하는구나하고 일깨워 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