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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저희커플 이런커플ㅋㅋㅋㅋㅋ♡♥♡♥

라뿡 |2012.01.05 21:45
조회 788 |추천 1

 길다고하셔서 수정해서 2편만올려요))ㅋㅋ

 ②

 

반가워용!ㅋㅋㅋㅋㅋㅋ아까 낮에 올리고 동생이비켜나길래 2탄올려봅니당

조회수는 좀높은데 추천이나 댓글이ㅜㅜ...

 

추천과 진심어린댓글을 글쓴이는 바라고잇다는..ㅋㅋ

 

그럼음슴체와함께 이야기장으로 초대합니다

 

그렇게 대화를하다가 코점은 잔다고 우릴버리고 침수에들엇음

단둘이 남겨진 나와 단발소년.

 

무안함이 가득...채팅장을 맴돌고..

 

 

할줄알앗으나 왠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자연스런 대화가 이어지는것임

옜날이라 대화내용이 잘기억은안남 ㅜㅜ

거의 하루도빠짐없이 대화를 햇엇음 낮밤아침새벽 시와때를 가리지않앗음

 

그때 글쓴이는 아침7시에 영어와 일어회화수업을 수강하고잇엇음

상큼한 아침의 정기를 받으며 회화를 공부하겟다고 한달정도 다녓엇음

 

한날은 클럽에서 흔히말하는..마감...을찍고 아침해가뜰때 나와남친 그외친구등등

은 집으로 흩어졋음

 

그리고역시나 우리둘은 네톤에서 재회를햇음 이런저런얘길하며 나님은 학원갈준비를 마쳣음

 

버스타고가는 와중에도 스마트폰으로 우리들의대화는 계속되엇엇음

 

남친은 잠온다고 칭얼거렷음 하지만 이기심과 계속대화를 하고픈맘에

못된마음으로 못자게 그아일 말렷엇음

그리고 나님은 매정하게 회사원들과 함께하는 일어회화 수업들어가버림

한시간뒤에 다시돌아올테니 기다린말만 남겨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평소 딴여자들에겐 그리고까칠하고 도도하던 아이라서 나님은 당연히 나갓을거라고생각햇음

한시간이 끝나고 대화창으로돌아와보니...으왁!!!!!!

 

기다리고잇는거이무ㅜㅜㅜㅜ히ㅏ할ㄴ이ㅏㅀ?>_<

 

사실이때 아닌척햇으나 속으론 아주기뻣엇음 올레는 외쳣을정도임 꺄륵!!!*_*

 

그리고 또우리들이 대화가이어졋음 사실 그때나님은...혼자서 이건밀당이라고..

곧 이아인 나에게 고백을 할것이고 난어뜨케 받아들여야할지 설레치고 잇을단계엿음

 

근데 만난장소도 클럽이고..안지도 얼마안됫고...그땐 21이라 곧군대로 갈것이고..

등등으로 고심햇으나 결론은

 

난 이아이를 좋아하고 잇다는 것이엇음!!!!!!

 

그때부터 나님은 이아이와의 대화에 신중을 기하기 시작햇음

한마디도 더웃기게보낼라하고 색다른 매력을 뽐내보려고도하고...

 

그러다가 이아이가 나에게 희얀한 별명을 지어줫음

 

난생 그런별명은 첨이엇음...당황햇지만 내심 기분이좋앗음

 

피클.......................................임.....

 

나님을보면 피클이 떠오른다고 나님이름은 이제부터 피클이라고 엄포를 놓앗음....읭?

 

 

피클....나님은 이렇게 생각햇음

'피클이면...새콤달콤하잔아..내가 그런매력을 갖고잇단소리구나!낄낅ㄲㄲ 귀여운자식!'

 

그렇게 의미모를 애칭도 선물로받고 열띤대화를 해가고잇는데

주위에서 친구들도 우리사이를 눈치채기 시작햇음

 

쟉이라는 아이가 확실히 남친의 마음을 떠보겟다고 우리들이 대화하고 잇는그곳에

자기도 초대해달라 부탁을 하는것임

 

내심 미안함도들엇으나 언제까지나 이런상태일순 없기에 망설임없이 쟉이를 초대햇음

 

 

그리고 원래부터 나님은 혼자영화보러 가길 즐겨햇음

조조로 혼자보는 영화는 그렇게 몰입이잘될수없음

 

그래서 그말은 투척해보앗음

"아~ 난 영화나보러가야겟다" -나님

"누구랑보러갈건데?" -쟉이

"뭐..오늘도혼자가지머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잘가잔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왜혼자가~ 단발이랑 같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쟉이

 

나님...이때 남친의 답변이 매우궁금햇엇음

 

드디어 네톤채팅장밑에 '단발님이 입력중입니다'가 떳음

 

두근반세근반 초조한마음에 타자가 화면위로 떠오르길 기대하고잇엇음

 

그대답은!!!!

 

 

다음편에 쓸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질맛을 추구하는 글쓴이입니다!ㅈㅅ

 

 

 

추천과 댓글을 사랑합니다

모두들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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