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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바이러스 강용석의원

네이버출처 |2012.01.05 23:21
조회 553 |추천 3

화성인바이러스에 강용석의원이 출연해서 검색해보았는데 출연하는거 보고 그저 이상한사람인것같았지만 꼭 그런것만은 아닌것같네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강용석 현재 미친놈으로 보는 사람들많지만 (아나운서건, 고소건 등)

그 사건들에 대해 정확한 사실들을 알고 보신다면 강용석 의원이 상당히 고단수고 머리가 상당히 비상하다는걸 아실수있습니다. 어쨋든 그건 됫고 강용석의원은 지역구 활동도 잘하고 계시고 인지도가 현재 올라갔으니 강용석 의원의 수들이 아직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강용석의원에 대해 몇가지 말씀드리자면 강용석이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절  노조 편에 서서 삼성과의 소송에서 승리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삼성은 하버드 대학원으로 진출하고  젊은 나이에 국회의원이 된 설상가상에 행동력까지 있는 강용석을 큰 위협으로 보았습니다  (실제로 국회의원 중에 강용석 만큼 폭넓게 활동하는사람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찍힌거죠 삼성에게


그 와중에 강용석이 술자리에서 

대학생과 상담을 하는 자리를 가지게되었는데, 대학생이 아나운서가 되고 싶다고 하자

아나운서는 다 대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거 힘들어서 하겠냐 라고 발언하였습니다.

(이 발언은 현재 강용석도 진정성있게 사죄를 구했습니다.)


삼성은 꼬투리를 잡았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지원하고 있는 신문(중앙일보)에 강용석이 한 발언을 특보로 올립니다.

그리고 이 발언에 아나운서들이 자신들을 모독했다며 집단모독죄로 고소하게되죠.

하지만 법원역사상 집단모독죄 판결은 이제껏 한번도 없었습니다. 애초에 말도 안되는 법입니다.

강용석은 항소를 올렸지만 거부당했습니다.


이에 강용석은 

집단모독죄의 어이없음을 부각시키기 위해 최효종을 고소한겁니다. 

자신이 아나운서에 대해 발언한 것이 아나운서라는 전체 집단에 대한 모독이 된다면

최효종이 국회의원에 대해 발언한 것은 국회의원에 대한 모독이 된다고 주장합니다.

즉 같은 집단모독죄 성립이 된다는 것이죠. 


하지만 사실상 이게 말이 안됩니다. 

강용석은 일부러 말도 안되는 소송을 걸어 말도 안되게 소송을 걸린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려한거죠.


애초에 집단모독죄라는게 말도 안되는 사건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아나운서들이 강용석에게 낸 위자금 청구가 패소합니다. 

강용석의 작전이 성공한거죠.

그 이후 강용석이 최효종에게 낸 고소를 철회합니다.


집단모독죄로 고소당한 강용석을 성희롱했다고 매도한 언론도

이대로 강용석을 수장시키려는 기득권들도 다 강용석을 죽이려는걸 알수있습니다. 

대중들은 겉 포면에 보이는 것들로 분노하고

강용석을 미친놈으로 얘기하며 일부 좌익세력의 거센 입김으로  다수가 강용석 의원을 부정적으로

보고있습니다.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강용석은 최근 블로그에서 박원순, 안철수를 비롯한 인물들의 비리를 캐고 있습니다.

이미 안철수에 대한 여러가지 비리 (주식,경력 등)를 폭로했구요.

이게 좌익들에게는 안좋게 비추어집니다. 

그래서 나꼼수에서도 강용석을 비방하고, 진중권도 강용석을 까고, 

일부 좌익 세력들의 선동아래 인기있는 개그맨을 강용석이 고소하자 

여론이 강용석을 매도하는 쪽으로 휩쓸려버린겁니다. 


요즘 뜨는 박원순과 안철수가 좌익들에게는 새로운 태양과 다름없는데 

이 둘의 비리를 강용석이 캐기 시작하니 좌익 언론에서 아예 매장해버리는거죠.


강용석은 언론들의 단순한 비난과 한나라당이엿다는 이유로 상당히 강용석의 업적들이 가려지고있습니다

사실 일반 시민들을 위해 한 일들이 참 많거든요.

지금까지 강용석이 한 활동들을 보면 오히려 다 좌파쪽에 가까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식으로 매도당하고 까이는걸 보면 상당히 아쉽게 생각됩니다.

현재 일반 대중들에게 강용석 의원이 재평가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바입니다.

 

퍼온곳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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