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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장이나 킥복싱장 가면 꼭 있는 사람들 유형별로 분리분석+가오잡이 고딩의 최후

이용현 |2012.01.06 00:58
조회 3,348 |추천 3

저는 톡을 처음 써보는 17살 흔남입니다부끄

 

전 옷이 별로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ㅋ

 

요즘은 방학이기도 하고 스트레스도 쌓여서 끊었던 운동을 다시 시작했음ㅋㅋ

 

난 복싱을 3~4개월 다녔음 근데 내가 다니던곳은 진도가 너무 느리길래 2주전에 킥복싱으로 바꿨음ㅎㅎ

근데 난 학원을 다녀야하므로 주로 밤에 킥복싱장을 갔음 거긴 무려 샌드백이 7개~!! 쩌러ㅋㅋ

 

 

이제 시작할께요!!ㅎㅎ

 

 

거기서 본 사람들을 유형별로 나눠봤음(개인적인생각이에요ㅋ)

 

1.줄넘기만 미친듯이 하는 사람

이런 사람은 살을 빼거나 키를 키울려고 하는 타입임ㅋ

 

2.윗통 까고 운동 하는 사람

여름엔 더워서 옷통 까는건 ㄱㅊ다고 생각하는데 한겨울에는 쫌...ㅋ

우리 킥복싱장은 히터따위는 없음ㅋㅋ

 

3.샌드백만 계속 치는 사람

이런 사람은 관장님이 기술을 거의 다 가르쳐줘서 그냥 혼자서 샌드백만 치는 사람임ㅋㅋ(소리 쩌러짱)

 

4.엄청 조용하고 자기 할꺼만 하는 사람짱

난 개인적으로 이런 사람이 좋음ㅋㅋ 남한테 피해안주고 안 불편함ㅋㅋ

 

5.호흡크게 하시는 사람

이건 걍 펀치나 킥을 날릴때 호흡해야하는거니깐 걍 패스~

 

6.여자이신분들

여자분들은 거의다 살빼려고 운동하시는거같음;;

 

6.가오잡는 사람우씨 (중요함!!!)

신입생이 운동하로 오면 자기가 더 오래 다녔다면서 꼭 옆에서 일부로 샌드백 쎄게 치면서 가오 잡는 사람들이 있음ㅉㅉ으으 (한심함ㅋ)

 

 

 

이젠 이 글의 하이라이트인 가오잡이 고딩의 최후 얘기를 하겠음ㅋㅋ

 

 

 

오늘 밤 11시에 있었던 일임ㅋㅋㅋㅋ

 

난 위에서 말하다시피 복싱을 다니다가 킥복싱으로 갈아탄 사람임

 

그래서 킥복싱은 다닌지 2주밖에 안됨 그래서 샌드백도 살살 침 그리고 미들킥을 잘 못참엉엉

 

근데 6번 유형인 누군지 모르는 가오잡이 고딩이 내 옆에옴 난 무시하고 미들킥을 계속 연습함흐흐

(난 소심하니깐엉엉)

 

역시나 내 생각대로 옆에서 가오를 잡길래 난 걍 무시하고 줄넘기를 들고 딴데가서 열나게 했음 그러니깐

 

그 가오잡이 고딩도 딴데로 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흐

 

그래서 난 다시 샌드백을 치기 시작했음 근데 사람없는 샌드백도 많은데 내 옆에서 또 가오를 잡는거임

 

근데 그 가오잡이 고딩이 치는 샌드백은 내가 치는 샌드백보다 가벼웠음(샌드백은 무거울수록 딱딱해짐)

 

그 가오잡이 고딩이 센드백을 미들킥으로 열나게 침ㅋㅋ 난 복싱을 다녔었기때문에 내가 치던 샌드백을

 

힘껏침 근데 그 가오잡이 고딩이 치는 샌드백소리보다 내 라이트펀치가 샌드백 치는 소리가 더 컸었음ㅋ

 

ㅋㅋㅋ 그랬더니 곧바로 딴데로 갔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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