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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오빠조아한 낭랑18세 나님..★

하..

 

전 봉사활동에서 울 공익오빠님을 만나써요...

이오빤 음.. 내가 본사람중에 훈남중에 훈남...!!!!!!!! 무슨 공익시끼가 저따구로 잘생김ㅡㅡ??

 

아무튼요.. 나님은 이사람한테 관심없엇음..

근대 이봉사활동이 장애우들 도와주는건대.......... 제가 어느날 정말 쫌마니마니마니^^^^^^^ 돌아다니는... 아기? 한명을맡앗어용...........

근대

 

,,, 또이. 아가가 도망가는거예요 전이미지쳐이엇죠....

 

근대..... 이 오빠가 달려가더니..;; 이 아가를 .. 잡아주시더니 .."이뿐누나 두고 어딜 도망가^^" 라하시는대.,,.,,,,,,,,,,,,,,

 

와우..

와우...................

 

 

그눈웃음이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죄송해요 미친거같죠잉..?

넘설렛엇요,,,ㅎㅎㅎ

 

만약톡되면 계속 쓰겟습니다잉^^~

뒤에 더많은 이야기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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