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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올라가는놈이 쓰는 영화 마이웨이 후기(스포일러)

시작하기전에 무레할지도 모르겠지만 말놓겠습다.

그리고 2차세계대전에 관한거라고 그냥 넘기지 말고 일본군에관한것과 노몬한전투까지는 읽어주길바래.

우리 조상들의 뼈아픈 경험이 담겨있어.

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전쟁을 좋아해

특히2차세계대전을 덕후정도는아니고 덕후보다1단계아래..

6.25랑 월남전도 좋아하고(1차세계대전은 별루 아는게없어서)

페르시아전쟁이나 펠로폰네소스전쟁같은 기원전전쟁은 관심이 그닥없고. 20세기전 전쟁은 병자호란이랑 임진외란이 짜세임.

영화가 2차세계대전을 거이다 보여주고 있어서 간단히 요약.

다른영화와 비교해서 요약=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일본군중심)+에너미 엣더 게이트(독일소련전쟁)+라이언 일병 구하기(노르망디 상륙작전)

일단 잡솔 치우고 본론 들어갈게.

 

영화는 1944년 6월6일 노르망디 상륙작전중 유타해변으로 가던 101공수사단 로버트 브루어 중위가 발견한 동양인포로에 관한건데 그 포로가 우연히 조선인이 란걸 알아낸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됬어

 

실존 인물 사진인데 이 사람이 조선인이라는 거야.

 

 

이제 영화 줄거리를 사진과 함께 전개할게.(스포일러)

일단 캐릭터 소개

장동건=김준식

오다기리 조=하세가와 타츠오

판빙빙=쉬라이

김인권=종대(안똔)

오태경=광춘

김희원=춘복

 

시작은 1928년 일제시대 조선의 경성(일제시대의 서울. 조선시대의 한양이 일본에게 점령당한후 경성으로 바뀜. 민족해방후 6.25일어나기 전에 서울로 다시바뀜) 에서 시작된다.



조선소년 준식은 달리기에 좋은 재능을 가졌는데 얹혀살던(준식의 아버지가 일본군 대좌밑에서 일함) 일본군 대좌의 아들과 손자가 경성에 이사를오게된다.

그의 손자 하세가와 타츠오는 준식과 달리기 라이벌이되었다.

 

 

 

1938년. 준식은 인력거 노무가가 되어 사람들을 나르는? 일을 하게 된다.

그는 손기정 선수를 나르게 되는데 그는 베를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서 유명해지게 된다.

그리고 일본에서 조선선수를 출전 못시기게 하는데 손기정의 설득으로 준식은 올림픽 대표선수 출전예선을 하게 된다.

손기정 선수가 출전권을 집적 가져다 준다.

여기서 잠깐 카라의 맴버 니콜이 안내원으로 나옴.

 

 

 



다음날 타츠오와 준식은 달리는데 준식이 이긴다.

하지만 중간에 기무라 라는 쪽바리 샠휘가 동건이형 발을 밟아서 방해하는데 동건이 형이 피해서 그색히 넘어짐ㅋ( 잘 참고하삼)

 

하지만 준식이 반칙을 했다는 이상한 이유로 폭동이 일어나 준식과 그의 친구 종대,광춘,춘복 등 무고한 조선사람들이 전부 일본군에 강제 징집되 몽골의 국경지대 노몬한으로 보내진다.

 

 

강제로 일본군이된 조선인들은 자랑스런 황군이되어 히로히토 천왕인지 뭐시기하는 놈을 위해 목숨을 바쳐싸우라는 명령을 받는다.

퇴각도 안되고 항복도 안된다.

덴노헤이카 반자이!!!(천왕페하 만세!!!) 하면서 자살해야됨. 

 

준식과 조선인들이 잠시 쉬는 사이에 판빙빙이 나와서 조준경을 장착한 아라시카 소총을 들고 일본군과 맞선다.

하지만 일본군포로가 되어 고문당하고 수감된다.

아나 쪽바리들이 감히 판빙빙 여신님을 고문해...?(ㅈㅅ 판빙빙 빠돌이라고 오해 ㄴㄴ)

 

 

타츠오는 일본군 대좌가 되어 준식과 다시 만난다.

그리고 다음날 있을 전투에 자살돌격부대원을 하라는데 준식이 거절하여 겁나게 얻어맞는다.(동건이형이 그냥 죽기 싫다고 한게 죄인가? 쿠다쿠미야 자살돌격병은 너나하지 그래?)   명령을 거부한 준식은 판빙빙이랑 수감되다가 김인권(종대)가 구해주고 동건이형이 달려가서 보니까 소련군이 전차몰고 오는중(왜 저그랑 붇을때 히드라때 같은 느낌이;;). 그래서 준식은 다시 일본군 진영으로 혼자 달려감. 근데 갑자기 제로기(일본 전투기)가 갑자기 동건이형한테 기관총을 갈김(저게 미쳤나..?) 근데 판빙빙이 와서 아라시카로 원샷으로 제로기를 추락시킴(!?) 근데 갈기던 기관총총알 다맞음. 그래서 준식은 고맙다고 하고 일본군 진영으로가서 소련군의 기습을 알림   ㅇㅇ 상황이 이따구임.     지금 동건이형이 감싸고 있는 조선인은 탱크에 하반신이 깔려 죽음. 일본군이 패배하고 다들 시베리아의 포로수용소로 보내짐.   소련장교가 타츠오한테 소비에트 연방 공화국에 항복의 의미로 일장기를 밟으라고 했는데 덴노헤이카 만세!! 이지랄 하다가 레얄 눈오는날 먼지나게 맞음.     김인권은 포로들의 행동부장 '안똔'이 되어 포로들의 노동을 감시한다. 조선인들한텐 잘해주는데 일본놈들한텐 무자비함. 노다라는 놈이 조센징이라고 개기다가 게도 눈오는날 먼지나게 맞음   친한 친구였던 종대의 비인간적인 변화를 본 준식은 분노하여 폭동이 일어난다. 그래서 처형당할뻔했지만 독일군과 모스크바의 제도프스크에서 전투를 하게 된다.   겨우 모신나강 소총1정과 탄약 몇발로 나치들과 맞서는 소련군들 여러명이 죽어나가고 타츠오와 준식만 남게된다.   그리고 타츠오와 준식은 독일군복을 입고 산으로 피신한다. 그리고 어떤 마을에 오게된다.   근데 준식은 독일군에 잡혀가고 타츠오는 나중에 잡혀가서 헤어지게 된다.   \ 그리고 3년후 1944년 5월의 노르망디 유타해변의 동방부대 소속으로 다시 만나게 된다. 그리고 쉘부르로 가려다가 그냥 몰래 빠져나와 집에 돌아갈 계략을 세우게된다.   1944년 6월6일 노르망디 상륙작전당일 공습과 함께 연합군이 진격해온다.   연합군이 진격해오는데 준식과 타츠오는 벙커에서 빠져 나오지도 못하고 있다.   타츠오와 준식은 뛰어서 노르망디를 나가기로 한다.

그래서 연합군의 폭격과 총알을 달려나간다다.

하지만 준식은 연합군의 파편을 맞고 타츠오에게 자신의 군번줄을 주고 조선인이라고 하라고 한후 죽는다.

그리고 타츠오는 런던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고 영화가 끝난다.

전투장면들이 한국영화답지 않게 스케일도 크고 효과도 장난아님.

라이언일병구하기 같은 명작들과 비교할정도로.

 

긴리뷰 읽느라 수고하셨습다. 왠만하면 공감이나 추천좀 눌러주삼.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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