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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3박4일 여행기~[첫째,둘째날]

신동수 |2012.01.06 16:32
조회 17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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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을 다여온지 벌써 석달이 다되어가는군요~ ㅎㅎ


 


이런저런 일들이 많다보니 후기를 이제야 올리는군요


 


사진이 생각보다 많아 세번에 나눠올려야 겠어요 ㅋ


 


 



 


설레는 마음을 안고 부산 국제터미널에 도착!


 



 


발권받고 여권도 꼼꼼히 챙기고~~


 



 


우리나라김이 엄청 맛나다며 일본에서 비싼값에 팔거라며


 


본토발음으로 막막 날려주시던 일본분들 ㅎ(다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느낌이)


 



 


부산 국제터미널모습~


 


뭔가 많이닮은거 같은 생각이.....


 



 



 


멀리서보니 어설픈 아주많이 어설픈 오페라하우스로군요 ㄷㄷ;;


 



 


이녀석은 엄청빨리 가긴하지만 토쏠린단 소리가 ;;


 



 



 



 


지겹겠지만 3박4일을 함께할 내친구


 


csj(본명 cbc)님과 셀카한컷!!


 



 


말이 3박4일이지 일정으로보면 2박3일~


 


출항시간이 저녁8시이므로 배밖에서 여기저기 둘러봅니다


 



 


15년전인가 제주도 놀러갈때 타던배와는 완전 다른느낌~~


 


깔끔하고 시설도 잘되있더라는


 



 


제일 신기했던건 요 자판기들~


 


아이스크림이며 즉석일본요리 맥주,담배 등등 희안한것들을 다파는군요~


 



 



 


이거슨 컵라면 요리자판기 ;;


 



 



 


저멀리 보이는분들도 한국분들로 추정~!!


 


역시나 신기해하시는군요


 



 


친구랑 가라아게 치킨이라고 적힌녀석을 선택해봅니다~~


 


우리나라돈으로 6천원정도~


 



 


누르니 친절하게 조리과정과 남은시간등을 알려줍니다~


 



 


오홋~~ 뜨끈한 치킨가라아게~


 



 


블링블링한 아사히맥주와 함께


 



 


부산야경을 즐기며 한잔!!


 


제가 먹었던 아사히맥주중에 가장맛났던 기억이~


 



 


늦은시간까지 친구와 맥주를 마시다


 


자고 일어나니 어느샌가 일본 후쿠오카항에 도착해있군요~


 


구름이 많아 일출을 찍는데는 실패 ;;


 



 


새벽 5시정도에 도착했지만


 


7시나되서야 나갈수 있답니다~~


 


부시시한 머리도 정리하고 긴일정을 소화해야하므로


 


이것저것 준비합니다


 



 



 


어설픈 부산국제터미널의 모습과는 다른


 


역시 일본만의 깔끔함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보던 분잡함은 없네요


 




아기자기함이 느껴지는 일본버스~


 


신호에 걸릴때마다 시동을 끄는모습이 많이 어색하네요


 


아마도 환경보호차원에서 매번 시동을 껏다 켜는거 같더라구요


 


우리나라도 이런건 좀 배워야 ;;


 



 


뭘 꼬나바 ㅡㅡ^


 



 


일본동전 약6천원정도


 



 


내릴때 타고온거리만큼 돈을 내야하는 일본;;;


 


우리나라와 다르게 큰돈을 주면 금액을 제외하고 거슬러주는게 아니라


 


큰돈내면 작은돈으로 바꿔주고 알아서 다시 계산을 해야한다는 ;;;


 


결국 말이 안통해서 본의아니게 무임승차가 되버린 ㅜㅜ


 



 


여행사측의 잘못된 전달로 인해


 


국제미아가 될뻔했던장소 ;;


 


결국 가이드는 오지않는 상품이었건만


 


온다고 기다리래서 한참을 기다렸던 아픔이 ㅡㅜ


 



 



 



 


지도상으로 얼마되어보이지 않아 숙소까지 걸어갑니다~


 



 



 


가는 길에잠깐들른 신사~


 



 



 


역시나 일본스럽다는 표현이 ~


 


모든게 다 깔끔하고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잘되어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복을 가져온다는 동물이죠 냥이~


 


우리나라녀석들이랑 다르게 약간 샤프한느낌이


 



 



 


여기서도 한가지 놀란다는~


 


한국에서는 약수터에서 물마실때 바가지에 전부 입대서 마시는데


 


일본에서는 바가지로 물떠서 자기손에다 부어 마시더군요


 


역시나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은 일본인~


 


아픈 과거역사만 아니라면 이런 국민성은 배우고싶다는 ;;


 


그래도 일본인은 싫어욧 ;;


 



 



 



 



 



 



 


후쿠오카는 일본에서도 시골쪽에 가깝다는데


 


사람은 엄청많더군요


 


분주히 움직이는 사람들~


 



 


재래시장인듯~


 



 


과자들도 낱개포장~


 


깔끔하네요


 



 


일본라멘~


 


우리나라에서 먹던 담백깔끔한맛과는 다른


 


느끼함 작렬해주시던 라멩;;;


 


국물은 좀짜고 ;;


 



 



 



 


반숙을 엄청조아라하는 일본인들~


 



 


이집이 3대에걸쳐 소문난 맛집이래서 갔디만


 


이런 써글;;


 


라멘+교자 시켰더니 이따위로 ;;


 


구운게 아니라 태워주더라는


 



 


기름기가 너무 많아요 ㅜㅜ


 



 



 



 



 


역시나 깔끔한 건물들 ㅎ


 



 


젤밑에 내아를 나아도 ㅋㅋ


 


요기보면 한국분들 이름이 많이 있네요


 



 


왼쪽 두번째 건물 옥상에 오토바이가 메달려 있네요 ㄷㄷ;;


 



 



 



 



 


캐널시티 모습입니다.


 


대형 쇼핑몰이라고 생각하시면되요


 



 



 



 



 


건물 구조가 독특하더라는 ㅋ


 



 



 



 



 



 


웨딩촬영중인가보네요


 


드레스가 넘 화려하단 ;; ㅋ


 



 



 


똥폼 잡고 한컷!


 


다리길다 ㅋㅋ


 



 



 


지친몸을 이끌고 저녁에는 후쿠오카 타워로 갑니다~


 



 


높이가 어마어마하군요 ㄷㄷ;;


 



 


내려다보이는 저곳이 예식장이랍니다.


 


어두워서 잘은 안보이지만 바닷가에 인공섬처럼 만들어놨더군요


 


자세한 사진은 밑에 나와요~ ㅎ


 



 


삼각대없이 망원경을 받침으로 이용하여 야경담아봅니다 ~


 


멜버른에서 봤던 감동은 없었지만 나름 볼만했던 야경 굿굿~


 



 



 


망원경 위에 올려놓고 몇컷찍다보니 자만심이 생긴걸까요 ;;


 


결국 .....................................


 



 


야경찍다 바닥으로 곤두박질해버린 내 소중한 카메라 ㅜㅜ


 


이후 수리비가 엄청나왔다는 후문이 ㅜㅜ ;;;;


 



 


csj님과 쁘잉쁘잉~~


 



 


어딜가나 거슬리는 커플 에라잇 ;;


 



 


아까 위에서 봤던 바닷가 예식장사진


 



 


이번에는 높은곳이 아닌 바닥에 책깔고 한컷 ;;


 


다시는 높은곳에 카메라를 올리지 않겠다는 ㅜㅜ


 



 



 



 



 


마지막 후쿠오카 타워를 오늘 마지막일정으로 하고


 


친구녀석과 함께 들른 일식집~


 


친구놈은 일식코스로 전 주도로를~


 


지금까지 한국에서 맛보던 참치와는 정말 다른 느낌이더군요


 


정말 참치가 맛나다는 생각이 ㄷㄷ;;


 


두번째 여행기는 조만간 또 올리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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