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사촌 오빠가 회사에서 억울한 일이 있었습니다.
진지함으로 궁서체
여러분의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저의 오빤 GS건설 밑에 업체에 일을 하고있습니다.
1달전에 취직을 했는데,
전혀 다른 건설팀 과장과 부장만 저희 사촌오빠를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하루는 저희 오빠가 인사를 하려고하는데 타이밍이 안맞아서
인사를 못하고 그냥 지나쳤다고합니다.
그리고 하루는 야간 서류에 싸인을 해야하는데 건설팀에 과장과 대리가 없어서
부장님께 싸인을 해달라고했는데 버릇이 없다고 했습니다.
사실상 그 싸인은 건설팀 아무에게나 받아도 상관없는 것인데..
그런 이유로 오빠 업체 사무실에 오빠가 마음에 안든다고 짜르라고 압박을 주는것
같습니다.
지각 한번 안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저희 사촌오빠 너무 억울하게 짤리게생겼습니다.
건설업체와 우리 사촌오빠가 일하는 업체는 전혀 마주칠 일이 사실상 별로 없다고
아예없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인사한번 타이밍 안맞아서 못하고 싸인받으려고 갔는데
버릇없다는게 말이되는겁니까?
만약 저희 오빠가 잘못했다고쳐도
그렇게 아무이유없이 마음에 안든다고 짜르는게 말이됩니까?
저희오빠 업체 사무실 사람들은 이렇게도 저렇게도 못하고있는상황입니다.
저희오빠는 그 날 이후 맨날 술만 마시고
맨날 웁니다.. 너무 억울하게 짤리게 생긴 우리오빠를 도와주세요
고소하려고하는데 어떤식으로하면 고소가될까요?
네이트판 여러분들의 좋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