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를리타 렘피카 퍼퓸드 벨벳 크림]
이거는 아빠생신선물로 사드린 것!
아빠가 요새 몸이 건조해서 간지럽다고 하셔서...
예~~~~전에 한번 써보고 나서 '좋다좋다' 한 바디 크림을 사드리기로 결정!
바로~질럿다......ㅠㅠ
포스팅은 살짝 늦엇어용ㅠ
포장.
직원분이 예쁘게 해주셔서 맘에 들었당!!!
케이스.
입체적으로 뽀송뽀송하게(?) 되어잇당~
너무 사랑스럽다..
사실 이 제품은 여성분들이 많이 쓴다고 한다!
왜냐?
퍼퓸벨벳 크림이라서 향이 오래 지속되고 수분이....장난이 아니다
목쪽에 발라 놓으면 향수를 안 써도 될 듯ㅋㅋㅋㅋ
아빠가 기분좋아서 장난친 것.
케이스 뒷면에 있는 제품 설명서.
크림을 짤자마자 퍼지는 향.....
너무 조아조아조아>,<
(손등에 상처가......ㅠㅠㅠ알바생의 비극....)
펴서 바를 수록 향이 많이 나는 것 같다.
아빠보다는...내가 더 많이 쓸 것 같은....?ㅋㅋ
손등에 앞쪽만 발린 상태...
벨벳크림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촉촉하다!
손등 뒤쪽은 꺼칠꺼칠....ㅜㅜ
포스팅끝나고 온몸에 발라 버리겠어~
아빠...미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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