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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KS오빠...

진짜... |2012.01.06 21:35
조회 273 |추천 0

뭐..오빠가 판을 볼 일이 없겠지...

그래도...조금의 희망은있겠지?

나 누군지 딱봐도알겠지...

짝사랑이 원래 그런거지만

오빠가 문자씹으면 막 짜증나서 싫기도하고 짜증도내고

그래도 하루만지나면 또 내손이 자동적으로 오빠번호를 치고 문자를 보내고있더라고..

또 답해주면 기분 다 풀려서 또 앵기고 씹으면 또 화나고

맨날 나혼자 기분바꾸고..

내가 좋아한다그러니까 나이차부터 따졌지?

그때 나 무지 화났었다...?실망도하고...

아 싫어....하니까 오빠의 단점이 막 보이기시작하는거야.

답답하고 눈치없고....이러면안되잖아..

그래서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오빠눈에서 없어졌는데

2주가지나도 문자한통 소식하나없고...

역시 난 안되나봐.오빠..그런거지?

바쁘다는건...핑계인거지?

약속시간정해놓으면 시간다되서 내가 나와있을때

오빠는 밖에있다가 집에 들어가고있고...

너무하잖아..좋아하는데..기회도없고..

해봤자 또 날라올 답은뻔하고...

그냥 여기서 혼자 할말다하고

오빠 깨끗하게 없애려구..

진짜 이번엔 굳은각오를하고

오빠한테..관심끊으려고..

끊어도 오빠는 모를거알아 아니 관심이 없는거겠지..

하지만 난 시도할거야..이렇게 자꾸 좋아하면 너무 비참하잖아?안그래 최경S...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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