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니가 판을 안볼것 같아서 실명 쓴다!!!!
친구들이 네가 수업시간마다 나 쳐다보고 내얘기 한다는거
그거 안믿었어.. 근데 믿고 싶었어.거짓말 이라구 해도....
그래서 바보같이 기대를 했는데 네가 나한테 하는 행동보면
막 혼자서 실망하고 가슴아프고 막 그랬다..ㅎㅎㅎㅎ 바보같이.
널 안지는 입학식날 처음 알았는데.. 너 1학기 초에 기억나..?ㅎㅎ
쪽팔려에서 져가지구 막 너 안고 사랑한다고 말 하고... 특히 백허그
10초엿는데 난 떨리구 기분 좋아서 웃음이 떠나가질 않았어...
그래서 친해지면 고백해야지..하고 생각하고 했는데..
2학기 되고나니까 나랑 말도 안하고... 장난도 안치고 하니까..
아..네가 날 싫어하나보다..하고 마음접을까..하면서 혼자 울기도 했어..
막 카톡으로도 싸우면서 마음 정말로 접어야지..했는데 못접겠더라..
웃기지...우리 안지 이제 1년 다 되가는데.... 그 마음하나 접지 못하고...
바보같다.....판을 안보는 네게..이걸 보라고 할 수도 없고... 니가 봣으면 좋겠다!!
김성민...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