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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꿈 프로젝트 - 뚜라미] #3. 합주실 연습 시작했어요~!

김상원 |2012.01.07 00:53
조회 57 |추천 0

 안녕하세요! 뚜라미의 공주희 팀원입니다.

다들 종강 하고 재밋는 방학들 보내고 계신지요?
저희 뚜라미 팀은 종강하자마자 바쁘게 연습이며 합주며 공연이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오죽하면 가족들보다 팀원들 얼굴을 더 자주 보고 있어요 ㅠ
한두살 나이차는 팀원들끼리 아빠, 딸, 동생 하는 징그러운 가족 애칭도 생겼을 정도에요!
자 그러면 저희 뚜라미 팀의 3주차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어제, 그러니까 19일 저녁!
드림빌더 팀원들과의 즐거운 만남이 있었습니다^^

드림빌더 팀이 멋진 카페 프로젝트를 진행중인것 다 아시지요?
그 첫 개시를 홍대에서 할 예정이라고 하셨는데,
저희 뚜라미팀의 홈그라운드가 또 홍대인 고로, 서로 도움이 될 수 있으면 너무 좋겠다 싶어서
이렇게 서로 만날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어요.

 

 

 



짜잔~~~
으으으으 저는 알바가 있어서 아쉽게도 저 자리에 참여하지 못했는데....
너무 참석하고 싶었는데 ㅠㅠ 저거봐요 저 싹 먹어치운 빈 접시들과 시원한 맥주잔들!
저도 끼고 싶었는데...ㅠㅠ
여튼 즐거운 만남을 통해 서로 도울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운 만남을 마쳤어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저희가 합주 연습하는 모습을 보실까요~~


 


합주하는 날 아침~ 합주실 가기 전에 찰칵!
전날에 편곡회의를 하느라 다들 합숙을 했어요 ㅠㅠ
하지만 저희는 왠지 모르게 다들 올빼미형 인간들이라...
밤새 회의하고 연습했는데도 쌩쌩해 보이네요!
끼니를 위해 김밥 한줄씩 들고 합주실로 출발~~


 



자 처음 합주실 들러서 셋팅중입니다~ 기타 셋팅을 하는 동영 오빠와 키보드 셋팅중인 고고오빠!
그리고 왠지 자기 물마시는 모습을 찍어달라던 막내 상원군~
다들 진지하게 악기 셋팅을 하고 있어요!


 

 

자 이제 각자 맡은 세션과 파트대로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계속해서 연습하는 풍경!! 일단 요번주는 잡힌 공연 스케쥴을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선곡한 레파토리들을 쭈욱~~ 돌아가며 각자 맡은 세선들을 숙지하는 중이에요!


 

 

사진기만 들이대면 다들 어색해 하네요~~^^;;
지금 저 하단 왼쪽 사진의 동영오빠의 떨떠름한 표정은 뭐냐면~
밤을 샌 탓인지 초반에 집중도가 떨어지는 팀원들의 모습에 덩달아 기운이 빠지신ㅠㅠ
종강 후에 동영오빠는 진짜 밤새 곡 미디작업이 마스터링이며 너무 고생하고 계세요ㅠ
점점 심각해지는 오빠들의 표정을 보며 마음을 다잡기도 ㅠㅠ


 

 

 

연습 막판이 되어갈수록 분위기가 점점 진지해지죠!!
우리 이래가지고 진짜 공연할수 있을까-_ㅠ 부터 시작해서 괜찮아! 할수 있을거야! 라고 서로를 격려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해가며~~~
으으 그래도 편곡을 담당하고 있는 동영오빠의 눈빛은 조금 매섭네요!
더 열심히 할게요 ㅠㅠ


그리하여~ 오늘도 합주 연습을 무사히 끝마쳤습니다!
하지만 내일도 합주 모레도 합주~~
연습은 계속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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