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일 :2012년 1월 6일
■ 공연시간 : 8시
■ 공연장소 : .SH아트홀
■ 공연장르 : 뮤지컬
■ 공연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내가 '그'라면?
■ 공연내용 :
헝가리의 아름다운 도시 부다페스ㅡ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도시 속
반짝반짝 은은한 향기 가득~한 마라첵 뷰티
마라첵에서 그려지는 그와 그녀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
그는 그리고 그녀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편지를 받고 보내며 사랑을 싹틔워 가고...
그러던 어느 날 마라첵에서 우연한 만남이 시작되는데...
아쉬움, 안타까움, 그리고 행복함...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는 생각과 감정이입...
- 예전에 만들어진 뮤지컬인데 생각보다 요즘시대의 사람들의 생각과 내용이 들어가서 각색된 것 같단 느낌을 받은 뮤지컬이다.
그만큼 심심하지도 않고, 진부하지도 않고, 적절한 위트와 분위기 조성이 있었다고 본다.
아쉬웠던 점은 몰입도를 높이고, 흥미를 좀더 촉진하기 위해서는 러닝타임이 좀 줄어야하며, 반복적인 리듬감은 좀 피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