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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이쁜 오빠둔 썰☆★☆★☆★

권양와이프 |2012.01.07 03:38
조회 1,051 |추천 10

안녕 여러분,

난 유행은 타지 않는 여성이지만 그냥... 편하게...

 

갤럭시 노트가 없어서 음슴체

 

 

 

가요대재전보면서 새해를 맞은 2012년기준 17세 빂소녀임

나님은 조낸 이쁜 오빠가 있슴,

글쓴이 외모는 레알 평범함, 흔녀임 레알, 근데 오빠는 이뿨...

 

예전에 "안녕**요"라는 모 토크쇼에 나왔던 다니엘 헤니 닮은 동생둔집보다 심함,

나님은 그 누나분보다 못생겼고 우리 오빠님은 동생분보다 잘생김

 

 

 

썰1

하...이건 평생을 가져갈 썰인듯, 한두번이 아님

글쓴이랑 오빠랑 엘레베이터를 탐,

인심좋게 보이는 부부, 아주머니, 할머니 등등... 많은분들과 엘베에서 마주치게됨

친화력이 좋으신 어르신들께선 our 남매에게 대화를 트시기도 함

대화를 하다 어른들은 모두 하나같이

"어이구... 키도 크고 정말 잘생겼네!!"이리 오빠의 칭찬이 빠지는 날이 음슴

하지만 글쓴이는... 하... 오빠도 들어본 이쁘다는 말 한번 못들어봄...

 

이 썰을 말할때마다 글쓴이도 울고, 글쓴이 친구도 울었다. 

 

 

 

썰2

가족끼리 고기굽는 날이었슴, 나님 오빠님, 엄빠님 맜있게 고기를 즐기심,

서빙을 해주시는 아주머니께서 서빙을 하시다가 오빠님을봄

"어머... 아드님 너무 잘생기셨다..."사랑

요래 감탄 뙇, 그리고 시선이 글쓴이를 향해서 뙇

(참고로 이때 글쓴이가 머리에 껌붙어서 머리를 조낸 짧게 잘랐을때였음,)

 

"작은 아드님도... 잘생겼네...요;;"당황

그날 아빠도 울고 글쓴이도울고 오빠는 매우 쳐웃었음.

 

 

 

썰3

오빠님이 눈병인지 다래낀지 뭔지 눈에 무언가 질환을 달고 나타나심,

근데 자기 속눈썹이 아프신 용안을 찌른다고 ㅈㄹ을하는거임,

우리의 오빠님이 갑자기 글쓴이 방으로 옴, 내방이 지 안방임버럭

오빠님이

"너 그 눈썹찝는기계(뷰러)있지? 나 속눈썹때문에 눈아파 죽겠는데 좀 찝어주라"

...?땀찍

나님 싫다는거 오빠님의 ㅈㄹ로 인해 결국 뷰러를 소환함

나님은, 혹시 살찝을까 조심스래 뷰러를 오빠 눈에 갖다댐,

 

근데 속눈썹이 조낸 긴거, 평소에도 알고있었지만 눈 바로앞에서 보니까 조낸긴거...

하... 글쓴이도 속눈썹 짧은건 아닌데... 이인간 1센치는 충분히 넘어보임...

속눈썹 찝고 이쁘게 올라간 속눈썹으로 내방을 나간 오빠님,

그날 나도 울고 그모습을 지켜보던 엄마도 울었음.

 

 

 

썰4

오빠님이 학교축제 여장대회를 참여하게 됨

더말할 필요도 음슴, 글쓴이 치마, 머리띠, 가발같은거 빌려가더니 드디어 분장을 마침

하... 인터넷 얼짱 부럽지 않은 이쁜 언니가 생김...부끄

그날 웃다가 너무 웃어서 글쓴이도 울고 글쓴이 엄마도 울었음

 

 

 

썰5

오빠님이 슬슬 외모에 관심을 쓰기 시작함, 피부라던가 피부를 신경씀

나님은 마루에서 스맛폰으로 판을 즐기고있었음, 우리집은 와이빠이가 잘터짐 뽱뽱

지나가던 오빠님이 내방에서 붙이는 팩을 하나 집어드심, 그러더니

"야 나 팩좀 붙여줘, 어케붙이는지 몰라"

헐... 이젠 하다하다 팩까지 붙여달라함... 싫다는걸 또 억지로 시킴,으으

오빠가 팩까지 붙여달라한다고 인터넷에 글쓴다니까, 그럼 죽일테니 하라고 시킴,

글쓴이 결국 오빠 얼굴에 팩 붙여줌,

 

근데 팩을 붙이는데 뭔가 이상함, 나님은 팩을 붙이면 늘 팩이 사이즈가 아주 잘맞음

글쓴이 얼굴이 큰게 아니라 팩이 작은걸꺼임, 분명히... 글쓴이 얼굴이 큰게 아님...!!

근데 오빠님과 난 분명히 같은 제품을 했음,

이마라인에 맞추자니 턱아래로 길게 쳐지는 팩, 코에 밀착하니 귀까지 닿을기세인 팩

아무튼 얼굴에서 심히 넘쳐주시는 팩의 크기

...통곡

 

팩붙여주고 나오는데 글쓴이도 울고, 그냥 글쓴이 혼자 울었음,

 

 

 

외전 썰6

위의 2번에서 말한, 글쓴이 머리가 츄잉껌으로 인해 매우 짧을때...

글쓴이는 귀여운 방울달린 털모자를 쓰고 핫바를 물고 엘베를 탔음,

집근처에 나간거라 편한 옷에 쓰레빠를 직직 끌고 엘베를탐

어떤 아주머니, 아저씨 애기가 함께 탓음

애기가 글쓴이 핫바를 탐내는 거임, 그러자 애기한테 호빵을 먹이던 아주머니가...

"넌 왜 니껀 안먹고 형아꺼를 탐내!"

...당황 

그때 옆에있던 아저씨가 글쓴이의 얼굴을 유심히 보시더니

"형아 아닌데...;;"

해서 아주머니 사과하심...

 

 

 

 

 

 

 

 

 

 

 

하... 마무리 어케해여...

 

 

 

 

 

추천하면

 

 

 

 

 

 

 

이런 훈남들이 길가다 안아준다!!! 

 

(백업해서 여자연예인 사진이 음슴...남자분들 미안;;)

 

 

 

 

 

 

 

 

 

+)톡되면 오빠한테 맞아죽을 각오하고 사진인증, 에이설마 되겠어ㅋ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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