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생각하고, 너를 생각하고,
이렇게 너를 생각한다.
내 마음속에 살아있는 너를 생각한다.
잊어가고 싶지만 잊혀지지않고,
놓아주어야 하지만 놓아주고 싶지 않다.
언제까지 이렇게 널 생각하고 있지만은 않겠지만....
조금씩은 아주 조금씩은 잊혀지겠지만....
그래도 너만을 생각하고 생각한다.
흠...아주 친한 친구를 생각하면 이런 생각들이네요....
언제부터 이런 감정이 생겼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고백을 하고 싶은데..그 여자에게 잘 해줄 자신이 없습니다.
마음에 상처가 많은 아이니까요..
저는 그저 친구라는 이름으로 여자옆에서 위로와 작은 어깨를 빌려줄뿐입니다.
너무 진한 우정을 그냥 저 혼자 오버해서 생각 하는건 아닌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톡커분들은 이런 제 감정이 어떤건지 알려 주실레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