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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기간 1년은 구라다

김태현 |2012.01.07 14:39
조회 54 |추천 0

갤럭시S 2를 쓰고 있습니다.

요금을 미납해서 정지되었다가 어제부로 돈을 냈습니다.

근데 전화가 안 되더군요.

그래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시스템 오류라고 서비스센터로

가지고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에 있는 삼성 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

고객 과실로 인해서 20만원을 내라고 하더군요

핸드폰 쓰면서 고객 과실인지 아닌지 핸드폰만 보고 그대로 판단하면

그 정확한 기준이 무엇이 되는겁니까? 엔지니어가 고객 과실이라고 판단하면

 

돈을 내야하는겁니까? 그 불명확한 판단 기준은 뭡니까? 대한민국 핸드폰 쓰는 모든

 

사람들중에 단 한번도 떨어뜨리지 않고 쓰는 사람 있습니까?


서비스기간이 무상으로 1년으로 되어있는데 왜 못해주겠다고 버티는 겁니까?

정말 미치겠습니다. 엔지니어 이근화 라고 하는 놈은 더 가관입니다.

따지듯 물었더니 반말하지말라더군요. 반말하지 않고 있었는데 열받아서

반말로 했습니다. 고객으로서 정당한 권리를 요구한것인데 못해주겠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합니까? 가서 뒤집어 엎고 개판치고 큰 소리쳐야 해결을 해주는

이 나라 기업들의 현실.. 정말 열받아 미치곘습니다.

 

 소보원에 신고하겟다고 햇더니 신고하라네요. 대기업이라고 빼장인건지.. 

 

분이 풀리지가 않아서 삼성서비스센터 홈페이지 가서 글도 남겻는데 반응 없음.

 

담당자가 읽었다고 뜨는데 전혀 무반응..

 

고객센터 전화헀더니 전국 콜센터라면서 자신들은 잘 모르겠답니다.

 

해당 서비스센터 센터장 번호를 알려준다더니 전화해보니 전혀 다른 사람..

 

다시 또 다른 사람으로 연결.. 그 ㅅ ㅐ ㄲ ㅣ가 불친절의 끝판왕.. 조기준 팀장이라네요

 

밥 벌어 처먹겟다고 서비스센터 나와서 일하면 조금은 친절 할 줄도 알고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여줄 줄도 알아야 하지 않나요? 말만 서비스 센터고 전혀 서비스란 없어요.

 

관리해야 할 건수 500건이라서 신경을 잘 못 쓴다네요. 저를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이의제기를 하면 똑같이 500건이나 처리해야 되서 신경을 잘 못 쓰겠다고 하겠더군요..

 

불친절하다고 얘기했떠니 이런걸 불친절하다고 애기 하면 안된답니다.

 

무작정 담주에 다시 기기 가지고 나오라네요. 하소연 할 때도 없고..

 

정말 열받아 미치겠습니다.

 

20만원 같으면 그냥 핸드폰 사고 말지..

 

갤투 나온지 얼마 안 됐을때 산거라 비싸게 주고 삿는데.. 또 20만원을 내놓으랍니다.

 

정말 더러워서 못 해 먹겠네요.. 이 글을 보시는 어떤 분이라도...

 

제발 이런 피해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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