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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목격한 사건~!★★

맨날 톡 쳐보기만하다가 오늘 참 어이없는 사건을 보아서 써봅니다.

 

음슴체로 가겠슴

 

 

 

먼저 나님이 지하철이 와서 딱 탔음

 

근데 옆에서 어떤 할머니분이 떡을 팔고 있는거임

 

그앞에는 외국인 2명이 서있었고 그떡을 사는듯 했음

 

할머니가 떡을 외국인에게 건내주었고 돈을 받아야하는 상황이 되었음

 

그런데 외국인이 잘 모르고 외국돈인듯한 것을 내밀었음

 

그러자 할머니가 이거 아니라면서 따른거라고 이천원을 줘야한다고 두장줘야한다고 그랬음

 

그러니까 외국인이 지갑에서 만원짜리 두장을 꺼내서 건내는거임!!!

 

난 보면서 할머니가 아니라고 할줄알았음

 

근데 딱 받고서는 이게 아니라고 따른거라고 하는거임

 

그런데!!!!!!!!!!!!!!!!!!!!!

 

왜 그 이만원은 주머니에 넣음????!!!!!

 

그래서 외국인이 지갑을 보이니까 할머니가 천원짜리를 가르킴

 

그러니까 외국인이 두장을 꺼내서 줌

 

그래도 난 믿었음

 

이만원을 다시 줄꺼같았음

 

그런데 그 할머니는 이천원을 받자마자 그냥 다른데로 휙 가는게 아니겠음?

 

참나....

 

 

그러고나서 외국인이 핸드폰 어플로 뭔가 하는거같았음

 

뭔지 보지는 않았지만 환율 계산을 하는듯했음

 

고작 그 떡을 2만2천원을 내고 산거아님!!

 

대충 달러로 22달러임

 

막 외국인은 서로 얘기를 주고받으면서 계속 할머니가는쪽을 쳐다봄

 

아마 뭔가 이상한 것을 알았나봄

 

 

 

뭐 나님이 본건 여기까지임

 

 

솔직히 우리나라 어린애들 청소년들도 문제긴함

 

하지만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고

 

그렇게 나이드시고서 그래야겠음?

 

솔직히 벌이가 변변찮아서 그렇게할수도 있다고 생각은 해볼수도 있지만

 

외국인을 상대로 그러면 우리나라에 그냥 먹칠을 하는거잖슴

 

 

지하철 막말녀 막말남등등 많이들 찍히는데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어르신들이 행동을 않좋게 하시는분도 많음

 

누군가의 본보기가 되어야 하실분들이 그모양이니 그 본보기를 배우는 사람들은 어떻겠슴

 

물론 모든 어르신들이 그런건아니지만 간혹 그런 진상어르신들이 있다는거임~!!!

 

 

아무튼 공공문화를 발전시켜서 우리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에 먹칠하는일이 없게했으면좋겠음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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